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주환경운동연합 "가로수 과도한 가지치기 제보 받습니다"
1,814 15
2026.04.11 21:03
1,814 15
광주환경운동연합이 도심 가로수의 과도한 가지치기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나선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봄철 광주 시내 곳곳에서 진행되는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가운데 수목을 훼손하는 과도한 사례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광주 가로수 가지치기 조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무 생육을 해치는 과도한 전정 작업 사례를 시민 제보를 통해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봄은 나무가 새순을 틔우는 시기지만 도심에서는 전선 간섭이나 상가 간판 가림 등을 이유로 무분별한 가지치기가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는 것이 환경단체의 설명이다.

앞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지난해 시민들과 진행한 '2025 시민참여 가로수 조사' 결과, 광주 가로수의 41.7%가 생육 불량 상태였으며 잎과 가지를 한꺼번에 잘라내는 과도한 가지치기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https://naver.me/x520rqfR


몽둥이가 되어버린 나무들을 보면 안타까움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80 04.08 64,3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3,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4,1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5,5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5,9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199 이슈 [KBO] 955일 만에 올라온 안우진 초구 157, 2구 159km, 4구 160km. 14:59 49
3041198 유머 요즘 뉴스채널 근황 2 14:58 233
3041197 이슈 @새로 2대 남구미 박지훈의 레전드 “ 꼬리, 접겠습니다 ” 3 14:56 178
3041196 유머 박효신 앉자마자 핫팩 네 개 떨어져서 중간에 던짐 7 14:52 740
3041195 이슈 현재 오타쿠들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난리난 트윗.twt (호들갑 절대 아님) 19 14:52 1,641
3041194 이슈 [👔] 260412 #착장인가 키빗업 14:51 51
3041193 이슈 LIVE 최초공개 AKMU(악뮤) -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갓 구운 라이브] | 스페이스 공감 3 14:50 144
3041192 정치 브라질 룰라 대통령 이스라엘 관련 발언 19 14:50 1,016
3041191 정치 정청래 당대표 이후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민주당 정치활동비 (6억7천 → 101억) 53 14:49 927
3041190 이슈 화사, 아이린, 다영 14:48 597
3041189 유머 삼형제 도시락 7 14:45 1,722
3041188 기사/뉴스 [단독] 반구대병원 환자 폭행 사망 가해자, 아직도 같은 병원 입원 중 8 14:44 1,200
3041187 이슈 2013년 일드 장난스런 키스 12 14:43 634
3041186 정치 [속보]與 "하정우 영입 논의 진전, 2부 능선 남아…최선 다하는 중" 75 14:38 1,644
3041185 이슈 댓글 반응 안좋은 키오프 신곡 챌린지 영상 265 14:38 15,961
3041184 이슈 가수랑 노래 제목만 보고 '모르는 노래 같은데?' 하는 사람들 틀자 마자 ㄴㅇㄱ된다는 노래... 4 14:38 897
3041183 유머 찐 남사친 VS 위장 남사친 5 14:36 1,239
3041182 이슈 소년 점프 계열에서 연재된 게 신기하다, 이례적이라는 반응 많았던 만화...jpg 6 14:35 1,664
304118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ㅊㅌㅇ첩딸이 커서 연예인에 집착하던 땅콩항공 ㅈㅎㅁ& 혐성부리던 ㅈㅎㅇ 자매같은 어른 된거아니냐 이야기 나옴 45 14:34 3,498
3041180 이슈 목소리 진짜 여자 같은 일본 남자 성우 5 14:34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