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당국은 일몰 후 오후 8시 30분부터는 야간 드론 수색에 집중할 방침이다. 직접 투입 인력은 최소화하면서 열화상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 10여대를 투입해 늑구의 흔적을 쫓을 계획이다.
당국은 해가 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체온이 높은 늑구의 움직임이 열화상 카메라로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국은 또 늑구가 지난 8일 동물원에서 탈출한 후 별다른 먹이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먹이를 넣어둔 포획용 틀과 GPS 트랩 등도 오월드 주변 야산에 설치했다.
늑구가 발견되면 권역 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자극하지 않으면서 거점 지역으로 몰아가 포획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현재 기온, 환경 등을 고려하면 늑구가 탈출 후 10여일 이상은 야외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오는 13일까지 드론을 활용한 수색이 진척을 보이지 않으면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정밀 합동 수색에 나서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국은 해가 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체온이 높은 늑구의 움직임이 열화상 카메라로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국은 또 늑구가 지난 8일 동물원에서 탈출한 후 별다른 먹이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먹이를 넣어둔 포획용 틀과 GPS 트랩 등도 오월드 주변 야산에 설치했다.
늑구가 발견되면 권역 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자극하지 않으면서 거점 지역으로 몰아가 포획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현재 기온, 환경 등을 고려하면 늑구가 탈출 후 10여일 이상은 야외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오는 13일까지 드론을 활용한 수색이 진척을 보이지 않으면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정밀 합동 수색에 나서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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