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도 한계구나하고 느꼈던 사건(트럼프아님)
4,421 15
2026.04.11 18:09
4,421 15
GYczoQ


며칠 전 일어난 캘리포니아 창고 방화사건


그냥 방화범이 불지른거잖아? 하기엔 좀 석연찮은데 


29세 청년인 범인이 특이하게도 자신의 방화과정을 틱톡에 찍어 올렸기 때문임


aGSzRa

"흠... 그게 뭐? 그냥 우리 편의점 사건처럼 관종 아님? 틱톡이 그렇지 뭐..."


그런데 문제는 동영상의 내용, 정확히는 불을 붙이면서 이 청년이 한 말이었음



QtMJys

"있잖아. 우리에게 일상을 살아갈 임금을, 생계를 유지할 임금을 주지 않는다면 말야, 적어도 우리가 이 짓거릴 하진 않도록은 줬어야지. 우리가 살아갈 만큼의 돈만 주면 됐어."

...


물론 미친 짓이고 합리적인 짓이 아닌 건 맞지. 아는데...


방화범 자신이 이렇게 명확하게 계급투쟁적인 영상을 올려버리니까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냐면



IEqZBg

상당한 사람들이 문자 그대로 이 방화범의 메시지에 동의하고 있음


찍지는 않았는데 루이지에 비교하는 댓글도 있음


확실히 미국 사회도 한계긴 한계구나 하고 팍 느껴지더라;;;



QOgsTd

이 축적된 분노가 어디로 어떻게 표출될지 무서움...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47774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74 04.08 61,9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8,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2,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8,5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888 기사/뉴스 사릉의 보랏빛 꽃, 장릉에 뿌리내리다…단종 부부 500년 만의 재회 09:28 91
3040887 기사/뉴스 레바논 보건부, "이군 공격 사망자 2020명 부상 6436명" 발표 8 09:25 157
3040886 정보 2026년 1~4월 사서베스트 추천 도서(신간도서 추천) 09:24 180
3040885 이슈 호르무즈섬에 폭우가 내리면 2 09:24 473
3040884 기사/뉴스 '파주 DMZ 평화이음 열차' 24일부터 다시 달린다 09:23 135
3040883 유머 (놀토)꼴찌 공개 안 했는데 김혜윤한테 꼴듣찬 헤드폰 씌움 3 09:22 752
3040882 기사/뉴스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여전히 행방 묘연…오인 신고만 잇따라 4 09:22 177
3040881 유머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다 나중에 병크 터짐 17 09:19 2,002
3040880 이슈 [아형 하이라이트] 어린 왕은 진짜 어떻게 죽었는가 단종의 죽음 뒤, 풀리지 않는 의문 1 09:17 365
3040879 이슈 취업 메타가 빠르게 바뀜을 느낀다는 90년대생.jpg 10 09:17 1,446
3040878 유머 물소가 물소라고 불리는 이유 1 09:17 514
3040877 이슈 존나 억까당했던 캣츠아이 신곡 근황...jpg 32 09:15 1,597
3040876 기사/뉴스 성인 10명 중 4명 ‘혈당 관리 구간’…누룽지·믹스커피, 급등 부른다 16 09:08 1,624
3040875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11) 2 09:07 446
3040874 이슈 [해외축구] 우니온베를린 감독 경질,u19팀 여성 수석코치가 팀을 이끌 예정 09:06 102
3040873 이슈 단종과 비슷한 설정의 왕, 그런데 섭정하는 대군이 로코 남주? 32 09:04 2,490
3040872 유머 생존본능 제로의 고양이 4 09:04 698
304087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9:03 192
3040870 이슈 몸이 인간 병기 같다는 태릉 선수촌의 레슬링 선수 3 09:02 1,263
3040869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 허벅지 부상 08:59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