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은 플랫 디자인 이후 최근 '글래스모피즘'이라는 새로운 UI 철학을 적용 중
투명하면서도 뒤의 배경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특성이 있고, 그래픽 연산을 위해 칩 성능이 중요함

아직은 본격적이진 않지만 애플이 생각하는 공간컴퓨팅 + 증강현실 시대를 대비한 듯 보임


사용자들은 앱의 색상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음
문제는 이럴 경우 특정 색상을 정체성으로 삼던 브랜드들이 차별성을 잃게 됨
그리고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지 않고 기존의 플랫 디자인을 고수하면 올드한 브랜드로 인식될 가능성도 있음

AI 업체인 펄플렉시티는 벌써 글래스모피즘을 적용한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함
https://youtu.be/6JuExmwzHqM
전문적인 분석은 여기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