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작년 영업이익 2조3천억 쿠팡 훨훨, 3천 220억 영업이익 이마트는 규제하라!
1,342 14
2026.04.11 14:49
1,342 14

YlquCs

 

한국 쿠팡이 지난해 45조원이 넘는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41% 증가해 2조3000억원에 육박했다.

10일 쿠팡이 공시한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해 매출액은 45조4555억원으로 2024년(38조2988억원) 대비 1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조2883억원으로, 전년의 1조6245억원보다 40.9% 급증했다.

지난해 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그 여파에도 불구하고 쿠팡의 급속 성장세는 큰 타격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가 지난 2월 말 발표한 작년 한 해 매출은 49조1197억원(345억3400만달러),

영업이익은 6790억원(4억7300만달러)으로 집계됐다.

해당 실적은 쿠팡이츠 등을 포함한 한국 쿠팡 실적과 프로덕트 커머스, 대만 사업 등 성장 사업의 실적이 모두 포함돼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14074

 

SjQfhW

하지만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전국상인연합회의 거센 반발이 변수로 작용했다.

전통시장 상인들은 “대형마트가 신선식품까지 새벽배송을 시작하면 기존 고객이 완전히 빠져나간다”고 호소하며 대규모 집회까지 열었다.

일부 의원들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을 핵심 지지층으로 둔 지역 여론을 의식해 반대 행보로 선회했다.

이로써 논의는 정치적 부담 속에 동력을 잃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새벽배송 근로 확대가 노동 강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그러나 업계의 시각은 다르다. 대형마트들은 현행 규제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약할 뿐 아니라 쿠팡의 독주를 더 강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새벽배송 시장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대형마트의 배제는 결국 공정한 경쟁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크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943

 

DyVldI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해 마트노동자와 소상공인 등이 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대책위원회는 8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을 잡겠다는 논리로 대형마트에 심야배송의 빗장을 열어준다면

거대 자본의 각축 속에서 상인들과 노동자들만 죽어나갈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쿠팡 등 독과점 플랫폼의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692

 

영업이익 2조 3천억인 쿠팡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3천 220억 이마트나 70억 적자 롯데마트는 규제로 발 묶어 놓고

이쯤되면 내국 기업 차별 아니냐

그리고 소상공인들 아침에 매장 보면 쿠팡박스 쌓여있고 쿠팡 없었으면 장사 못했을 거란 소리 하던데

그래 놓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반대하는 건 양심없는 거 아닌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60 04.17 64,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9,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7,4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4,9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904 이슈 박시영 디자이너 인스타 1 16:49 321
3047903 이슈 아무도 모르게 깜짝 발매한 라나 델 레이의 본드 게임 ost 16:47 75
3047902 기사/뉴스 액상형 전자담배도 이제 '담배'로 규제…금연구역 단속 동일 적용 13 16:46 352
3047901 이슈 눈에 거슬리고 싶어 - KickFlip (킥플립) | SBS 인기가요 260419 방송 16:46 36
3047900 이슈 산책 중에 반려견이 자신의 발을 보호하듯이 걷기 시작했다 6 16:46 795
3047899 유머 바다에 온 나비미아의 암사자 16:44 268
3047898 이슈 르세라핌 음방 넥스트위크에 살짝 들리는 비트 1 16:43 318
3047897 이슈 지금 더쿠 접속하고 있는 34745명 중에서 적어도 0.1%는 '진짜 예쁘다'고 하지 않을까 싶은 신인 여돌 멤버...jpg 18 16:40 1,442
3047896 이슈 이제 딸도 다 컸으니 처분하기로 한 인형의 집 42 16:38 4,112
3047895 이슈 실시간 비버 코첼라 공연에 빌리 아일리시 등장 11 16:38 1,562
3047894 유머 부인 이름을 쓸 줄 모른다고???????????? 6 16:33 2,374
3047893 이슈 궁금한 이야기 Y, 걸그룹 친오빠 취재글 올렸다 돌연 삭제 161 16:33 10,870
3047892 이슈 정신적으로 불안한 이쁜여자 찾으려면 어디 가야해? 41 16:32 3,140
3047891 유머 영화 <살목지> 고라니관 오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16:30 2,155
3047890 이슈 MODYSSEY(모디세이)- HOOK(훜) | SBS 인기가요 260419 3 16:30 123
3047889 유머 누가 가장 고인물인지 한방에 구분가는 사진. 1 16:29 1,080
3047888 유머 고양이 과시 대회 이거 맞아요? 7 16:29 1,318
3047887 유머 부모님께 두피 스파권을 선물해드렸더니 7 16:28 1,519
3047886 유머 고양이 키우는 사람만 아는 특징 12 16:28 1,222
3047885 이슈 캣츠아이 코첼라 1주차 & 2주차 무대의상 32 16:28 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