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라진 ‘늑구’ 나흘째 행방묘연…드론 추가 투입하며 수색 계속
1,506 14
2026.04.11 14:43
1,506 14
11일 대전시와 소방, 경찰, 오월드 합동 포획단 등에 따르면 수색팀은 오월드 인근 야산에 열상 드론 15대를 투입해 늑구의 행방을 쫓고 있다.

수색팀은 전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너구리, 고라니 등만 발견된 채 늑구를 포착하지 못했다.

수색팀은 주간에 이어 야간에도 열상 드론을 추가 확보해 투입하고, 야생동물 포획 전문가를 불러 정밀하게 행방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늑구가 굴을 파고 숨었거나 외부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나온다.

사냥 능력이 없는 늑구가 며칠 동안 먹이 활동을 못했을 경우 배를 채우기 위해 인가 쪽으로 내려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오월드 측은 늑구를 잡기위해 닭을 잘게 쪼개 뿌려놓았다고 한다.

오월드 관계자는 “늑구가 포착되면 드론을 여러대 붙여서 몰게 된다"며 "동물원 출구를 열어두고 가둬 둘 공간을 준비해 놨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월드 탈출 늑대의 빠른 생포를 위해 주말까지 보문산 등산 자제 안전문자를 보냈다.


https://naver.me/x6JPy11v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1 04.29 25,7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3,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20 기사/뉴스 대한민국 시민 포함될까…"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 14 08:55 509
420419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4 08:40 1,081
420418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36 08:36 2,460
420417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6 08:32 2,582
420416 기사/뉴스 [단독] 출석 도장만 찍고 딴짓하는 의원님들 9 07:56 3,045
420415 기사/뉴스 여성은 사회적 약자?…남성 4명 중 1명만 ‘공감’ 25 07:51 1,786
420414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교사 신고 더 있었다 13 07:44 1,320
420413 기사/뉴스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5 07:39 1,030
420412 기사/뉴스 [단독]고교학점제 1년…선택권 사라지고 ‘입시부담·학습격차’만 키웠다 36 07:31 1,855
420411 기사/뉴스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15 07:22 4,125
420410 기사/뉴스 8개월 영아 머리뼈 골절 사망, 친모가 리모컨으로... 12 06:54 2,173
420409 기사/뉴스 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 8 00:14 2,421
420408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중 사망…경찰 조사 35 04.30 5,754
420407 기사/뉴스 “그렇게 반중 외치더니 중국산이 웬 말?”…美 국방장관 부인 6만원짜리 드레스 ‘시끌’ 2 04.30 3,348
420406 기사/뉴스 트럼프 장남, 서울 삼겹살집서 포착…비공식 방한 일정 25 04.30 5,934
420405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5 04.30 1,001
420404 기사/뉴스 GTO, 28년 만에 속편 확정… '52세' 소리마치 다카시 주연 복귀 [룩@글로벌] 13 04.30 1,553
420403 기사/뉴스 거창군, 면사무소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이 14억 횡령 19 04.30 3,951
420402 기사/뉴스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13 04.30 1,588
420401 기사/뉴스 [속보] 한화솔루션 유증, ‘또’ 퇴짜…6000억 줄여도 금감원 문턱 못 넘었다 5 04.30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