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관이 난리칠 때 네타냐후 아들 https://theqoo.net/square/4159463135 무명의 더쿠 | 13:38 | 조회 수 4687 https://x.com/ikeasajima/status/2042801687388365085?s=20 산책을 하지요 유럽귀족들은 지들이 전선앞에 선다는 의무감이라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