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심신 딸 키오프 벨 “첫 정산받고 할머니 이사→가족 명품백 하나씩 선물”(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 13:16 | 조회 수 204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2884

전문 & 출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첫 정산을 받고 가족에게 한 선물을 공개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출연했다.

 

(중략)

 

먼저 하늘은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용돈을 드렸다”라고 답했다. 성시경이 “현명하다. 저도 이런 저런 거 많이 해봤는데 현금이 최고더라”고 공감하자, 하늘은 “현금이 최고라고 옛날부터 들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가수 심신의 딸인 벨은 “제 입장에서는 큰돈이기 때문에 할머니를 작지만 좋은 곳으로 이사를 시켜드리고, 엄마, 아빠, 오빠 명품백 하나씩 사드렸다”라고 털어놨다.

쥴리는 “본가가 하와이다. 부모님이랑 같이 하와이를 다녀오고 식사도 대접했다”라고 말했고, 태국 출신 나띠도 “저희 가족이 대가족이다. 아빠 형제가 7명이고, 아빠가 막내다. 단체 대가족 식사를 제가 ‘다 시켜’라고 하다가 마지막에 계산할 때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미국, 카타르 등 해외 은행에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 합의"<로이터 통신>
    • 18:40
    • 조회 87
    • 기사/뉴스
    2
    • 엄마가 새로 사준 장난감을 물었는데 앞이 안보이게 된 리트리버
    • 18:40
    • 조회 152
    • 유머
    • 아 학습지에 물 쏟음;;
    • 18:38
    • 조회 591
    • 유머
    2
    • 데뷔 전 미국 자컨 티징 뜬 그룹
    • 18:37
    • 조회 554
    • 이슈
    2
    •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소소한 기적의 내성 발톱 셀프 케어
    • 18:37
    • 조회 233
    • 팁/유용/추천
    1
    • 산토끼 노래 배우는 앵무새
    • 18:36
    • 조회 94
    • 유머
    2
    • 팬싸중인데 물리적인 여백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는 정세운 팬싸
    • 18:36
    • 조회 165
    • 유머
    • 실수로 한번 클릭하면 주말 순삭되는 영상
    • 18:35
    • 조회 308
    • 유머
    1
    • 진짜 캐릭터 같이 귀여운 큰입포투쏙독새 새끼
    • 18:33
    • 조회 320
    • 이슈
    1
    • 일본도 마찬가지인게 신기한거
    • 18:32
    • 조회 1355
    • 이슈
    8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 18:30
    • 조회 373
    • 이슈
    2
    • 아이스크림 웃음이랑 똑같이 생긴 박지훈
    • 18:30
    • 조회 665
    • 유머
    6
    •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씹는 소리.
    • 18:30
    • 조회 865
    • 이슈
    5
    • 국힘 "李대통령, 외교 수습하라"…혁신당 "이스라엘이 사과해야"
    • 18:28
    • 조회 680
    • 정치
    35
    • 13th 마리끌레르 영화제 앰버서더 안도 사쿠라.... 배두나(2022), 김고은(2023), 탕웨이(2024)에 이어
    • 18:28
    • 조회 369
    • 정보
    • 9인승 차에 2명 타고 버스전용차로 주행…'암행단속'에 딱 걸려
    • 18:28
    • 조회 583
    • 기사/뉴스
    4
    • 칸 영화제 경쟁부문 나홍진의 '호프', 북미 개봉 심상치 않은 건?
    • 18:28
    • 조회 488
    • 기사/뉴스
    2
    • 세탁망 뒤집어쓰고 버스타는 강아지
    • 18:28
    • 조회 746
    • 이슈
    7
    •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멜론 일간 추이
    • 18:27
    • 조회 301
    • 이슈
    6
    • 요즘 "의치한약수"에 새롭게 추가된 과
    • 18:25
    • 조회 2220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