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1세 연하 '이부 동생' 공개.."아빠 다른 거 괜찮았어?"('살림남2')
무명의 더쿠
|
12:49 |
조회 수 417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2340
'살림남2' 타쿠야가 11세 차이의 이부 동생을 공개한다.
타쿠야는 오늘(1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최근 25년 만에 친부와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한다.
이날 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
[중략]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