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에선 체감이 별로 안 돼서 다들 안일하게 생각하는 석유 상황....jpg
92,338 715
2026.04.11 09:30
92,338 715

한국은 기름값 최고가격제로 막아놔서 체감이 덜함

 

 

한국: 7~8% 상승

 

 

유럽: 17~30% 상승

kWqGhc

 

 

 

 

미국: 40~51% 상승

IUMxOT
(미국은 비료값까지해서 농사 포기한 수준임 식량난 올 수도 있는 상황)
 

 

 

 

동남아: 농사 수확 포기..........

dcERGJ

 

 

 

 

 

인도: 장작 때움, 식당 5% 영업중단

FIKIAN
VDymHC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2번의 오일쇼크와 러우전쟁 영향을 합친 것보다 더 심각"

vpvGPF

 

 


 

 

지구 역사상 최대 오일쇼크인거임ㅇㅇ

우리는 지금 교과서에 실릴 역사를 살고잇습니다^^...
 

 

 

 

 

물론 국내도 곧 체감이 될 수도 있음

 

단순한 예시하나만 들면

플라스틱 원자재 가격 40%상승

-> 플라스틱 공장들 생산 서서히 멈추는중

-> 배달 물품 등 벌써 가격 비싸짐

-> 배달 용기가 예전 짜장면그릇처럼 바뀔수도

 

아니면 의료 용품, 약봉지 등 필수용품 부족

 

 

 

조금 더 장기화되면 진짜 답도 없음

정부에서 막을 수 있는 범위를 아예 벗어남

 

그래도 정부에서 나프타 관련 추경편성+중동이랑 약속받아냄이라 따로 챙겨줄거같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7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4,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126 이슈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 확연히 다르다는 과자 3종 3 19:34 143
3058125 이슈 누구나 늙는다.jpg 5 19:31 748
3058124 유머 너.. 너였구나..? 지금까지.. 그 모든게...? 2 19:30 545
3058123 이슈 대기업 다니니까 동료들이 잘살긴 합디다.blind 12 19:28 1,259
3058122 유머 공중부양인줄 알았는데 5 19:27 490
3058121 이슈 법의학자가 분석한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3 19:25 1,066
3058120 이슈 변우석 인스타 스토리 🥰 6 19:24 925
3058119 유머 실례합니다 공덕이 있으시네요 이렇게 그냥 계실 분이 아니신데 11 19:22 1,459
3058118 이슈 문의 폭주한 슬기의 최애 렌즈 정보 다 알려드립니다👀ㅣ데일리,투톤,축고정렌즈 19:22 282
3058117 유머 성심당이 대전에 있는 이유 8 19:21 1,184
3058116 이슈 [KBO] 박승규 역전 투런 홈런 12 19:21 766
3058115 이슈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X 투어스 지훈, 영재 <셀레브레이션🎉> 챌린지 3 19:20 207
3058114 정보 신하균, 지진희, 우현에게 5000만원을 빌린 배우 12 19:19 1,725
3058113 이슈 차쥐뿔 시즌 시작 첫 게스트 8 19:17 2,774
3058112 유머 남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고 싶었던 아내 14 19:15 2,166
3058111 이슈 학화호도과자 여러 상자 사서 집에 가는데 뒤에서 “우리 천안 가야겠다 할머니 호두과자 당장 먹고싶다.” 라는 속삭임이 들려서 뒤를 보니 임산부셨다. 14 19:15 2,300
3058110 이슈 천억 건물주가 월세 밀린 임차인에게 건물 넘긴 사건ㄷㄷㄷ 50 19:15 3,020
3058109 이슈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ㅅㅂ 53 19:13 4,578
3058108 이슈 박지훈 'Bodyelse' 멜론 일간 추이 12 19:13 677
3058107 유머 위고비 끊은지 5개월 17 19:13 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