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벨 "첫 정산, 할머니 이사+가족 명품백 선물"[더시즌즈][★밤TV]
1,175 3
2026.04.11 08:26
1,175 3

BofTVB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더시즌즈' 키스오브라이프가 첫 정산에 대해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더 시즌즈')에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출연했다.

 

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유럽 최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시게트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 것에 대해 "유럽 쪽의 코첼라 같은 느낌의 행사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며 "큰 무대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준비를 했는데 멋있게 후련하게 하고 와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벨은 일본 데뷔에 대해 "'럭키'라는 곡으로 데뷔했는데, 좀 두드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FzaCJR
 

성시경은 키스오브라이프의 성공을 축하하며 첫 정산을 하고, 무엇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하늘은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용돈을 드렸다"고 말했다.

 

벨은 "할머니를 작지만 좋은 곳으로 이사도 시켜드렸다"며 "엄마, 아빠, 오빠에게 명품백을 하나씩 드렸다"고 '효도 플렉스'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줄리는 "본가가 하와이다"며 "부모님과 하와이에 다녀오고 식사도 대접해드리고 했다"고, 나띠는 "태국에 가서 저희 가족이 대가족인데 단체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벨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당시 1711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의 주인공인 것에 대해 "저희 엄마가 박보검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셔서 너의 사윗감으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신 게 있었는데 그 얘기를 한 것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고 수줍게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537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37 00:07 11,6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3,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3,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8,7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839 기사/뉴스 교육부,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최대 200만원' 입법예고 11:43 115
3045838 이슈 “귀신도 성불할 듯”…영화 ‘살목지’ 대박에 촬영지 ‘야간 전면 통제’ 11:42 169
3045837 이슈 블랙핑크 로제 & 나가사와 마사미 티파니앤코 뉴욕 프라이빗 갈라 이벤트 (게티이미지) 4 11:42 580
3045836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계엄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 등 압수수색 2 11:41 107
3045835 이슈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 차지했다는 하츠투하츠.jpg 12 11:39 614
3045834 기사/뉴스 김남길, ‘더 시즌즈’ 출격 “차기 MC 꿈꿔” 14 11:38 655
3045833 기사/뉴스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4살 아이, 병원이 4억 배상 13 11:38 1,020
3045832 기사/뉴스 늑구 위장에 ‘2.6cm 낚싯바늘’…“제거 후 회복 중” 8 11:37 1,129
3045831 팁/유용/추천 셔츠 소매 절대 안 내려가는 꿀팁.jpg 31 11:37 1,540
3045830 이슈 오늘 개장한지 50주년된 에버랜드.jpg 13 11:37 1,218
3045829 기사/뉴스 몰카 장학관, 6곳서 동료 등 41명 촬영…연수시설·친인척집서도 7 11:36 457
3045828 정치 고문 기술 중의 하나가 고립시키고, 가족사진으로 협박하고, 평생 불구자로 만들거나 종신형을 선고해서 햇빛 못 보게 할 거라고 하고 모든 행동을 통제하는 거랍니다 딱 검사님이 한 게 이 꼴 아닙니까? 8 11:36 900
3045827 기사/뉴스 기리보이, 빅나티·스윙스 디스전 등판 "인접권 매각, 어쩔 수 없이 동의" 14 11:35 723
3045826 이슈 2005년 어린이대공원 코끼리 탈출 사건 10 11:35 1,145
3045825 이슈 교황 " 한줌의 폭군들이 세상 짓밟아' 강연 3 11:34 377
3045824 기사/뉴스 “XX, 니네 멍청해서 하겠냐” 치어리더 정가예, 직장내 괴롭힘에 커리어 버렸다[단독 인터뷰] 1 11:34 554
3045823 이슈 엔하이픈 정원, 이름값 제대로 했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공식] 10 11:33 439
3045822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국내 새 예고편 (5/27 IMAX 개봉) 3 11:33 176
3045821 이슈 고현정 티파니앤코 뉴욕 프라이빗 갈라 이벤트 (게티이미지) 5 11:33 965
3045820 유머 늑구 부모님이 사이가 좋았나봐 33 11:33 4,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