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다이어트할 땐 현미…이제 흰쌀밥 먹으니 너무 맛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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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자취 베테랑의 노하우가 담긴 ‘먹언(?)’을 남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날 김신영은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다. 만약 새벽 4시에 일어나야 된다 그러면 세 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어야 된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가 “그럼 저녁을 적게 드시는 거구나”라고 하자, 김신영이 “아침에는 입맛이 돈다. 저녁은 맛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김신영은 다이어트할 당시에는 현미로 밥을 지었다며 “지금은 흰쌀밥만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 녹는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항상 전날에 미리 음식을 준비해 놓는다며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조금 피곤해야 한다”라며 결연한 모습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411003925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