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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병원서 작업자 약 11분간 ‘방사선 피폭’…원안위 조사 착수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3286

부산의 한 병원에서 작업 중이던 외부 인력이 방사선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규제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9일 오후 3시 30분께 부산 기장군에 있는 ㄱ병원으로부터 비정상적인 방사선 피폭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즉각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원안위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8시 36분께 벌어졌다. 당시 소방업체 직원이 가속기실 내부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를 알지 못한 병원 직원이 조종실에서 방사선 치료용 가속기를 작동시킨 것이다.

피폭은 약 11분간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에 있던 작업자가 밖으로 나오기 위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안전장치가 작동했고, 그제야 방사선 조사가 중단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01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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