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 설명 : 2022년 삼성 갤럭시 플래그십 모델 S22 모델에서 물리적으로 기계의 발열을 낮춰주는 기능을 하는 베이퍼챔버(원가절감)를 없애다시피 하고 발열을 방지하기 위해 강제적 성능 제한을 하는 소프트웨어(=gos)를 넣음
벤치마크(=성능테스트)에서는 gos제약이 없어지고 그 외엔 강제적으로 gos로 성능제한을 걸어 사용자들을 기만함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긱벤치에서 갤럭시 전 모델이 제외되는 굴욕을 겪음
이후 사용자들이 22년 단체소송을 시작했고 1심 패소 후 항소하였으나 법원 측 강제조정으로 4년만에 반쪽짜리 승소를 거둠 소송 참여자는 소송 당시 배상금액 30만원의 1/6수준의 5만원대의 협의금을 받는걸로 종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