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박유환, 사실혼 파기·대마초 논란 딛고 개과천선..2살 딸 육아 근황
9,801 20
2026.04.10 23:02
9,801 20
rOpbXm


10일 오전 OSEN 취재에 따르면, 박유환은 2024년 3월 현재의 아내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 딸의 이름은 ‘리아(Leah)’로, 박유환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She is my daughter”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도 딸의 존재를 꾸준히 드러냈다.

박유환의 숨겨둔 딸이 있다는 소식은 지난 9일 개인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유환과 어린 여자 아기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고, 아직까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식이 없던 박유환이 직접 ‘아빠’라고 언급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친형 박유천 역시 “사랑해 리아”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표현해 궁금증이 커졌다. 실제로 ‘리아’는 박유환의 친딸이 맞았고, 이에 따라 박유환의 딸과 아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asVWHe


(중략)


사실상 연예계예서 은퇴한 박유환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면서도 자주 딸을 언급했고, 라이브 방송에서 가끔 아내가 등장하기도 했다고. 다만 현재까지는 목소리만 나왔을 뿐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실제 라이브 방송에서도 편하게 아빠 주위를 왔다갔다 하는 딸과 함께 직접 아이를 안고 방송을 진행하는 박유환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ngGBRY

또한 박유환의 가족은 최근 한국에 있는 고양이 카페를 방문해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아내가 딸을 향해 "엄마에게 와라"라고 말하는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내의 애칭은 '써니(Sunny)’라고.


더불어 박유환은 아내에 극진한 내조를 받는다고 자랑하며 “제가 원래 항상 써니가 갓 지어준 밥을 먹는다. 저는 냉동 밥을 안좋아한다. 갓 지은 밥을 좋아한다. 그래서 써니가 저때문에 매일 밥을 한다. 남은 건 써니가 먹고 그런다. 제가 좀 까다로운데, 복 받았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https://naver.me/G8fUzqZs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2 04:54 326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04:41 760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2 04:27 498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6 04:27 833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5 04:11 1,334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3 04:08 1,859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2 03:50 231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15 03:48 327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7 03:42 747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3 03:31 1,640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1 03:12 1,541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2,481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7 02:54 2,077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2 02:35 3,794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49 02:33 16,576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5 02:26 3,675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4,752
3049421 유머 달팽이 키우기 좋은 사이즈로 소문나서 리뷰창 가득 팽이사진 있는 리빙박스 8 02:09 2,814
3049420 유머 구석기 시대의 마인드를 가진 여자 11 02:05 2,985
3049419 유머 개웃긴 충청도 택시아저씨의 늑구 탈출에 대한 생각ㅋㅋㅋㅋㅋㅋ 14 02:05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