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시혁 ‘스윔’과 ‘훌리건’의 경우 안무가 거의 없는 것처럼 수정했다. 멤버들이 의문을 표했지만 이전에 했던 강렬한 군무는 음악을 가린다’고 말했다”
53,311 711
2026.04.10 20:14
53,311 711



'필요한 경우에만 개입하려고 노력했다'라고 했으나, 방 의장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실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제작 과정에서의 위험으로 '시각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과 '공연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는 결정' 두 가지를 골랐다.

타이틀곡 '스윔'(Swim)과 수록곡 '훌리건'(Hooligan)의 안무가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최소한으로" 된 데에도 방 의장의 의중이 작용했다. 오히려 멤버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것이 진정으로 BTS를 반영하는 것인지 물었다"라는 게 방 의장 설명이다. 그러면서 방 의장은 이런 대답을 내놨다.

"여러분은 이미 존재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아우라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아티스트에게는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보여주셨던 강렬한 안무는 때때로 음악을 압도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당신 스스로 확립했던, 다음 세대가 채택한 방식을 단순히 따르는 것만으로는 지금 당신이 지닌 무게와 위상에 걸맞지 않습니다. 새로운 장을 열기로 하셨다면, 음악 그 자체가 들리도록 하는 새로운 종류의 공연을 선보여야 합니다.



https://naver.me/xeFvyCGB


방탄은 그 강렬한 퍼포를 해야하는데요 

댓글 7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30 09.07 15,7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7,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0,7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4,3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346 이슈 도경수 ‘Guitarist’ 멜론 일간 100위 12:46 4
3153345 이슈 원하는 색의 염색약을 믹싱해 주는 헤어 컬러 프린터 12:45 91
3153344 유머 SSG도그데이 시구자 강형욱 3 12:45 133
3153343 기사/뉴스 [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5 12:45 103
3153342 기사/뉴스 [속보]“20대가 운영하는 휴대전화 매장서 무시당해”⋯행패 부리다 매장에 불 지른 70대 현행범 체포 12:43 109
3153341 기사/뉴스 BTS 정국, 상탈 영상 저스틴 비버 SNS에 떴다…2억8000만 팔로워 계정 ‘깜짝’ 2 12:43 154
3153340 이슈 진짜 개떡상 중인 부산 외국인 관광객 수 1 12:43 199
3153339 이슈 ‘스캔들’ 정지우 감독 “영화 아닌 소설에서 출발…수위? 기대해도 좋다” 7 12:43 187
3153338 기사/뉴스 "싸움으로 서열 정해, 동급생에게 '형님'"…조폭 뺨친 중학교 '후계자회' 4 12:40 217
3153337 이슈 폭설이 내린 브라질 12:39 433
3153336 이슈 리센느 문방구 굿즈 등장함 27 12:37 1,438
3153335 유머 며칠 전 받은 디엠 중에 제일 긁혔던 거 5 12:36 1,099
3153334 이슈 선출 여성 vs 일반인 남자 수영시합 37 12:34 1,663
3153333 기사/뉴스 "죽을 것 같아요"…2만원 모아 동물병원 찾은 초등생들 15 12:34 1,328
3153332 이슈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을땐 여보세요 안하는게 나은이유 24 12:34 2,137
3153331 이슈 제트스키에 대형풀장달고 홍수에서 고양이들을 구조한 아저씨 5 12:33 481
3153330 기사/뉴스 '야차룰' 싸움 붙이고 영상찍어 팔았다...중계되는 '학폭' 12:33 212
3153329 이슈 요즘 뜨고 있는 아이유 '밤편지' 크록하 챌린지... 12:33 288
3153328 이슈 챗지피티 아스트라가 디자인 업계에 가져올 소소한 영향 7 12:33 679
3153327 이슈 금성무 아이스 버킷 챌린지 한 적도 있는데 그 와중에도 물 아끼겠다고 제습기 물 썼음 ㅠㅠㅠ 2 12:32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