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파파고 오역.jpg https://theqoo.net/square/4158641129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2073 아무리 번역기 최대의 난제가 관용구, 숙어, 속담이라지만 너무 심한 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