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차가원 빅플래닛 측 "악의적 보도 매체에 10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3603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 현동엽은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현동엽 변호사는 10일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는 기업 간 분쟁에서 발생하는 정당한 법적 권리 행사이며,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고 규정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고소는 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하여 진행한 허위 고소”라며, “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법원은 이미 더팩트의 오보에 대해 차가원 대표가 제기한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바 있다. 이에 현동엽 변호사는 차준영과 유착하여 악의적 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힌 더팩트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동엽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위기를 불러온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현 변호사는 “상대 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며, “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라고 설명했다. 즉,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은 당사자들이 오히려 그 위기를 빌미로 회사를 탈취하려 한다는 취지다.


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현동엽 변호사는 결백을 자신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이미 변호인이 소명을 위해 제출하려고 준비 중이던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이라며, “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동엽 변호사는 “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이라며, “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280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밖순이 후이 데리고 들어가고 싶어서 애쓰는 집순이 루이💜🩷🐼🐼
    • 15:38
    • 조회 59
    • 유머
    • 트럼프. 교황 레오14세 맹비난중
    • 15:37
    • 조회 224
    • 이슈
    3
    • [속보]계엄 당시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정성우·김창학' 파면
    • 15:37
    • 조회 62
    • 정치
    • 휠체어 고정 안 해주고 난폭 운전? '버스 업체 규탄' 장애인 1인 시위
    • 15:37
    • 조회 60
    • 기사/뉴스
    1
    • 초딩때 전학가서 따돌림 당했었던 박지훈 jpg
    • 15:34
    • 조회 1067
    • 이슈
    12
    • [속보]호주 기름값 100% 폭등
    • 15:34
    • 조회 1894
    • 이슈
    35
    • 요리 대충하는거같은데 잘하는거같은 프듀48출신 임산부.insta
    • 15:33
    • 조회 624
    • 이슈
    2
    • 1년전 오늘 러닝타임 5시간 20분에 달하는 15년차 인피니트의 역사적인 콘서트 오프닝 / 첫 곡은 전원 핸드마이크로 말아주는 Last Romeo
    • 15:32
    • 조회 154
    • 이슈
    3
    • 헤일메리 로키 인형에게 3d프린터로 만든 갓을 씌움
    • 15:32
    • 조회 914
    • 유머
    8
    • 2017년 정국과 2026년 정국
    • 15:32
    • 조회 408
    • 이슈
    12
    • 겁나 재밌어보이는 오케스트라 지휘 vr게임ㅋㅋㅋㅋ
    • 15:31
    • 조회 277
    • 이슈
    1
    • 포토카드 드레스를 입은 아미
    • 15:28
    • 조회 1132
    • 이슈
    6
    • [단독]보험금 2.5억 받으려 손가락 고의 절단…50대 검거
    • 15:26
    • 조회 1610
    • 기사/뉴스
    46
    • 코첼라 최초 트로트 등장
    • 15:25
    • 조회 2813
    • 이슈
    43
    • 외노자 항문에 공기 주입 장파열…에어건 인체 사용, 제조사도 놀랐다
    • 15:25
    • 조회 1497
    • 기사/뉴스
    19
    • 연기파티였는데 백상 후보 1도 없는 드라마
    • 15:24
    • 조회 3272
    • 이슈
    20
    • 실시간 코첼라 날봐귀순.youtube
    • 15:22
    • 조회 2030
    • 이슈
    12
    • 이게 코첼라냐 가요무대냐.bigbang
    • 15:22
    • 조회 2826
    • 이슈
    25
    • 실시간 트로트가 울려퍼지는 빅뱅 코첼라
    • 15:21
    • 조회 12575
    • 이슈
    220
    • 리센느 미나미 x 케플러 히카루 Runaway 챌린지 🏃‍♀️
    • 15:21
    • 조회 80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