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차가원 빅플래닛 측 "악의적 보도 매체에 10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3,615 35
2026.04.10 16:44
3,615 35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 현동엽은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현동엽 변호사는 10일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는 기업 간 분쟁에서 발생하는 정당한 법적 권리 행사이며, 이를 사기 혐의로 몰아가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고 규정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고소는 차준영과 노머스 측이 차가원 대표의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조직적으로 빼앗기 위해 공모하여 진행한 허위 고소”라며, “이들은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법원은 이미 더팩트의 오보에 대해 차가원 대표가 제기한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바 있다. 이에 현동엽 변호사는 차준영과 유착하여 악의적 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힌 더팩트에 대해 1,0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동엽 변호사는 이러한 외부 세력의 적대적 공격과 허위 보도가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위기를 불러온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현 변호사는 “상대 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며, “현재 발생한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과”라고 설명했다. 즉,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은 당사자들이 오히려 그 위기를 빌미로 회사를 탈취하려 한다는 취지다.


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현동엽 변호사는 결백을 자신했다. 현동엽 변호사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서류들은 이미 변호인이 소명을 위해 제출하려고 준비 중이던 정상적인 계약 관련 자료들”이라며, “특히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동엽 변호사는 “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이라며, “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2805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93 04.13 50,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0,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2,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1,6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583 정보 뭣 모르는 것들은 내가 그대를 소박 놓고 있다 생각 하겠지. 누가 알까? 그대가 나를 소박 놓고 있다는 걸 16:18 10
3042582 이슈 대문자 T 애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자한테 조언해주는 개그우먼.jpg 16:18 103
3042581 이슈 한창 논란됐던 HBO 신작 시리즈 해리포터의 스네이프교수 스틸컷 16:18 95
3042580 이슈 현재 LG덬들 혼란중인 유심교체 상황…jpg 16:17 190
3042579 이슈 1인 45,000원에 무제한 한우 먹기 1 16:16 340
3042578 정보 이틀에 한번씩 살해당하는 여자들 - 스토킹, 교제 살인을 막을 수 있는 세 가지 질문 16:16 200
3042577 유머 태어나서 처음 보는 유형의 "공식 MD 티져" (feat 악뮤) 16:15 234
3042576 기사/뉴스 "너무 위험해서 공개 불가"...모든 사이트 뚫은 차세대 인공지능에 패닉 16:15 264
3042575 유머 방탄소년단 뷔 훌리건 틱톡(부제 퇴근이란) 5 16:15 188
3042574 이슈 [🎥] CRAVITY 크래비티 '봄날의 우리 (Spring, with You)' Special Video 1 16:14 19
3042573 이슈 지금의 인천공항을 만든 신의 한수 2 16:14 545
3042572 이슈 온 커뮤에 가짜뉴스가 더쿠발로 퍼지는 중 12 16:13 1,682
3042571 유머 아이유 영상인데 댓글에 다들 양요섭 얘기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6:11 819
3042570 유머 코첼라 본 빅뱅 팬 주접글에 본인 등판 한 태양 16 16:10 1,204
3042569 기사/뉴스 [단독] “현관에 피가…” 어머니 살해하고 자해한 40대 아들 체포 19 16:09 1,486
3042568 팁/유용/추천 제발 당신의 인생을 락밴드에게 맡기지는 마. 그들은 모든 걸 내팽개쳐 버릴 테니까 16:08 308
3042567 이슈 리센느 제나 x 키오프 하늘 Runaway 챌린지 🏃‍♀️ 16:08 45
3042566 정치 나토주재 31개국 대사 대표단 방한…방산협력 등 논의 9 16:07 319
3042565 유머 음주단속 경찰관이 거르는 유형 32 16:07 2,677
3042564 이슈 코스프레 팬싸템 ㄹㅇ잘 받는 남돌 16:07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