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7466488
미국과 휴전합의를 놓고 첫 대면 협상을 앞둔 이란 대표단이 현지시간 9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은 이날 저녁 협상 장소인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미국 측 협상단은 11일인 내일 이란과 첫 대면할 예정이며,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협상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200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