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박은영 셰프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 "브라이덜샤워" 등의 문구가 적혀있다.
박은영 셰프는 풍선을 든 채 면사포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꽃다발도 준비되어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동생 챙기는 손종원 셰프님 따닷(따뜻)"이라는 글도 더해졌다. 해당 장소는 손종원 셰프의 식당. 박은영 셰프는 입을 가리고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딸기 케이크, 디저트 등이 준비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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