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주 알바생에 550만원, 결국 돌려줬다…점주 영업정지 통보”
50,277 431
2026.04.10 11:49
50,277 431
BIynEE

충북 청주의 한 빽다방에서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거액의 합의금을 받은 점주가 합의금을 전액 반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빽다방 측은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해당 매장에 영업정지를 예고했다.

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는 지난 9일 아르바이트생 A씨가 점주로부터 사과 문자를 받았다며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점주는 전화 통화를 시도했으나 A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


아울러 빽다방을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매장 2곳에 대해 가맹 계약에 근거한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해당 점에 먼저 영업정지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소통했다”며 “조치 사항은 법적인 사항을 최종 확인 후 금주 중 공유하겠다. 2차 조치는 근로감독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점주와 직원 간 갈등 재발 방지를 위해 노무상담센터를 구성하고, 전문 노무사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씨를 돕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노무법인은 A씨의 사건을 무료로 수임하겠다고 나서 이미 업무에 착수했다. 또 이 노무법인과 연계된 법무법인 역시 A씨를 무료로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노무법인의 노무사는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임금 체불 등 근로 기준 위반에 대해서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서 오늘 조사가 이뤄졌다”며 “이와 별도로 ‘직장 내 괴롭힘’ 건으로 TF팀이 구성돼 기획 수사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781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84 04.13 46,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9,6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9,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1,6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308 이슈 살목지에 지금 귀신 없어요. 13:10 0
3042307 유머 역대급 쉬운 동물농장 구조 작전 13:10 3
3042306 이슈 12년 넘게 SF 메카 한 우물만 파던 만화가의 결말....................jpg 13:10 7
3042305 이슈 피치포크의 2026 코첼라 주요 무대 현장 리뷰 13:09 67
3042304 기사/뉴스 '살목지' 주역들, 귀신 분장한다…손익분기점 돌파 공약 이행 13:09 57
3042303 이슈 드라마 방영중 메인 서사가 갑자기 통째로 증발한 레전드 사건.jpg 3 13:08 436
3042302 이슈 마스크 내려달라고하자 전지현 반응 1 13:06 724
3042301 기사/뉴스 “10년치 운 다 쓴 조합”... ‘보검 매직컬’ 손수정 PD가 밝힌 박보검·이상이·곽동연의 진심 [IS인터뷰] 3 13:05 132
3042300 이슈 이수지 유튭에 달린 퇴직 유치원 교사들의 댓글 16 13:01 1,693
3042299 유머 기생충 장면이 떠오르는 명화 1 13:01 519
3042298 정보 피카소 : "처칠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었을 것이다." 8 13:00 994
3042297 유머 행복한 걸 보면 덩달아 행복해져 2 12:59 277
3042296 유머 골든 햄스터의 스페셜한 베개 (후방주의..?) 5 12:59 747
3042295 이슈 예명 진짜 잘 지은 빅뱅 태양 3 12:59 837
3042294 이슈 (더러움주의) 이런 숙소..어떻게 할수있을까요? 7 12:58 1,298
3042293 유머 주술회전에 나오는 변호사 캐릭터를 본 현직 변호사의 반응 11 12:58 779
3042292 유머 sns에 아버지 사진 공개한거 후회한다는 연예인 34 12:58 4,031
3042291 이슈 <수많은 아르바이트 경험 덕분에 진로설계가 가능했던 썰> 12 12:57 1,115
3042290 이슈 밤중에 산 뒤진 늑구 최초 신고자...네티즌 “상 줘야 한다” 10 12:57 1,243
3042289 유머 최애 간식 죽순맛이 별로였을 때 후이바오 🐼🩷 9 12:56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