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새 독립기념관장에 김희곤 임시정부기념관 초대 관장 임명
1,582 16
2026.04.10 11:32
1,582 16

독립운동사 전공한 학자

13일부터 3년 임기 시작

김희곤 신임 독립기념관장.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제14대 독립기념관장으로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을 임명했다고 국가보훈부가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3일 부임한다.

김 신임 관장은 경북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대학원에서 독립운동사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립안동대학교(현 국립경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편찬위원장, 안동독립운동기념관장, 한국근현대사학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22년 4월에는 임시정부기념관 초대 관장으로 임명됐다. 임시정부기념관장 임기는 이날 종료된다.

보훈부는 김 신임 관장에 대해 “오랜 기간 독립운동사를 전공한 학자로 국난극복사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 조사, 연구하는 독립기념관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김 관장의 임기는 2029년 4월 12일까지다.

https://naver.me/FlBJuO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21 00:05 12,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86 기사/뉴스 [JTBC 단독] 약물 나열된 '충격적' 문건…"출력해 문상호 줬다" 진술 3 19:11 138
419785 기사/뉴스 [JTBC 단독] "노상원이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문상호 진술 나왔다 5 19:07 153
419784 기사/뉴스 노봉법의 역설?…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19:04 267
419783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3 18:56 209
419782 기사/뉴스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12 18:46 1,143
419781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27 18:41 942
419780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18 18:40 797
419779 기사/뉴스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4 18:39 417
419778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23 18:18 1,363
419777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36 18:10 5,847
419776 기사/뉴스 단독 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21 18:03 825
419775 기사/뉴스 태국여행 갔다가 납치된 여대생…“미얀마로 팔려가” 중국 발칵 15 18:01 3,367
419774 기사/뉴스 배성재·박지성, JTBC 2026 월드컵 메인 중계진 투입 4 18:00 496
419773 기사/뉴스 "어린놈의 XX가"…정이한에 음료 뿌린 30대 긴급체포 10 17:58 2,791
419772 기사/뉴스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18 17:48 4,069
419771 기사/뉴스 서울 집 산 30대, ‘부모 찬스’ 쓰고 코인·주식 처분 ‘영끌’ 6 17:47 1,359
419770 기사/뉴스 '런닝맨' 유재석, 기사 업데이트 확인하는 지예은에 "이렇게 열애설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13 17:42 2,184
419769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 놓고 경찰 “보완 먼저, 예단 어려워” 9 17:42 437
419768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범죄자 절반이 10대…한국서 한 달간 225명 검거 19 17:40 913
419767 기사/뉴스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근황…“쪽방살이 중” 32 17:39 5,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