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나지완은 팀 선수 관련 질문을 받고 "기본기가 제일 중요하다. 캐치볼부터 뛰는 모습을 보면서 차곡차곡 테스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본기는 리틀 타이거즈가 가장 압도적"이라며 "'야구는 역시 광주'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웃으며 말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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