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기름값이 바꾼 출근 시간… 28만명 노인일자리 ‘10시 출근’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1996
국제 유가 상승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급증하자 정부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활동 시간을 혼잡 시간대를 피해 재조정하기로 했다. 출퇴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조정안에 따르면 기존 오전 9시 시작이던 활동은 오전 10시 이후로 늦춰지고, 오후 일정은 기존보다 앞당겨 오후 4시 이전에 마무리된다. 전체 근무 시간은 유지돼 참여 수당에는 변화가 없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별도 공지 전까지 지속할 방침이다.


대상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약 70만9000명 가운데 공공시설 봉사 사업단에 속한 약 28만2000명이다. 이들은 공원·놀이터 등 야외 시설 관리나 지역 환경 정비 등 공익 활동을 수행해 왔다.


복지부는 특히 오전 7~9시, 오후 5~7시 등 '러시아워'를 피해 이동하도록 함으로써 고령층의 사고 위험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참여자 대상 사전 안내도 강화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5570?sid=102


변경 잘 생각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 22:51
    • 조회 1270
    • 기사/뉴스
    3
    •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 22:47
    • 조회 2651
    • 기사/뉴스
    17
    •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 22:42
    • 조회 343
    • 기사/뉴스
    3
    •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 22:13
    • 조회 1200
    • 기사/뉴스
    28
    •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 22:11
    • 조회 3810
    • 기사/뉴스
    15
    •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 22:10
    • 조회 5319
    • 기사/뉴스
    3
    •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 21:53
    • 조회 1496
    • 기사/뉴스
    7
    •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 21:47
    • 조회 2584
    • 기사/뉴스
    12
    •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 21:45
    • 조회 1534
    • 기사/뉴스
    4
    •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 21:43
    • 조회 3674
    • 기사/뉴스
    45
    •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 21:38
    • 조회 794
    • 기사/뉴스
    2
    •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 21:06
    • 조회 578
    • 기사/뉴스
    1
    •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 21:04
    • 조회 2961
    • 기사/뉴스
    6
    •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 20:57
    • 조회 1255
    • 기사/뉴스
    8
    •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 20:56
    • 조회 1276
    • 기사/뉴스
    9
    •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 20:39
    • 조회 1837
    • 기사/뉴스
    34
    •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 20:25
    • 조회 1361
    • 기사/뉴스
    6
    •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 19:35
    • 조회 2745
    • 기사/뉴스
    34
    •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 19:01
    • 조회 1643
    • 기사/뉴스
    11
    •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 18:54
    • 조회 3438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