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늑대 목격했다" 신고 잇따랐지만…소방당국 '행방 묘연'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396
대전시 관계자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제보가 많다"며 "수의사, 전문가 확인 후 (선별적으로) 출동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전날 대전과 충북 청주 일대에서는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탈출한 늑대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전날 오후 10시 26분쯤 대전 중구 금동의 한 도로에서 "늑대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앞서 오후 6시 54분쯤에는 청주시 흥덕구 현도면에서 "오전 10시쯤 시목리 인근 산에서 늑대처럼 생긴 짐승을 봤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특히 청주 신고 지점은 오월드에서 약 20여km 떨어진 곳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드론과 경력을 동원해 신고 지점 일대를 수색했지만, 늑대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10일 오전에도 목격 신고가 이어졌지만, 모두 오인 신고로 확인됐다.

현재 늑구는 마지막 식사를 한 지 사흘이 지난 상태로,  많이 놀라고 지쳐 움직임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 관계당국은 오월드 주변에 음식을 넣은 유인 장치 5개를 설치하고, 치유의 숲과 무수동 등 주변으로 경찰 70명을 배치해 포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aver.me/GcAjH3RP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지금으로치면 06년생리더가 회사에서가져오는 곡들이우리를너무모르고만든것같다고 생각해서 데뷔하기 위해 직접 만든 노래
    • 15:29
    • 조회 641
    • 이슈
    2
    • 잡채는 밥이다 VS 반찬이다
    • 15:27
    • 조회 260
    • 이슈
    7
    • 멧갈라에 1954년 영화 '사브리나' 의 필름 스트립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사브리나 카펜터
    • 15:26
    • 조회 783
    • 이슈
    3
    • 키스신 모니터링 하는데 덤덤한 신혜선과 부끄러운 공명
    • 15:25
    • 조회 717
    • 이슈
    2
    • 남자 인생 별 거 없다
    • 15:24
    • 조회 1436
    • 이슈
    19
    • 즐거워야할 어린이날 또또 정병 경기중인 KBO (›´-`‹ )
    • 15:23
    • 조회 888
    • 이슈
    5
    • 태국국왕을 화나게 만든 도요토미 히데요시
    • 15:23
    • 조회 497
    • 이슈
    2
    • 걸스플래닛2 나갈 거냐는 댓글을 본 여돌 반응.twt
    • 15:23
    • 조회 907
    • 이슈
    4
    • 유미의세포들) 프로포즈까지 걸린 시간들
    • 15:23
    • 조회 1368
    • 이슈
    11
    • 팬분들은 돈도 쓰고 시간도 쓰고 언제 오나 아티스트가 언제 답장을 해주나 약간 기다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그거를 잊어서는 안 된다...twt
    • 15:22
    • 조회 705
    • 이슈
    1
    • 그 유명한 멧갈라 화장실에서 완전체로 셀피찍은 블랙핑크.jpg
    • 15:21
    • 조회 1956
    • 이슈
    8
    • 뼈와 살을 분리해주마 < 무서움, 잔인함
    • 15:21
    • 조회 811
    • 이슈
    2
    • 반찬가게 메뉴 1위 "충격"
    • 15:20
    • 조회 2502
    • 이슈
    30
    • 손가락 6개로 나타난 케이티 페리
    • 15:17
    • 조회 1949
    • 이슈
    10
    • 스웨덴 스톡홀름 남부 호른스가탄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 15:15
    • 조회 1929
    • 이슈
    18
    • 걸스플래닛2 나와달라는 말 진짜 많은 여돌.jpg
    • 15:14
    • 조회 1452
    • 이슈
    6
    • 선넘은 소방관 도시락
    • 15:12
    • 조회 4466
    • 이슈
    35
    • 너는 내운명 발호세씨 가장 최근 연기...
    • 15:11
    • 조회 1911
    • 이슈
    13
    • 캣맘의 고민
    • 15:11
    • 조회 877
    • 이슈
    9
    • 언차일드 with 투어스 경민
    • 15:10
    • 조회 140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