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사진 금지' 관련 "대통령에게 누 끼쳐 사과"
1,859 38
2026.04.10 10:57
1,859 38

최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사진과 영상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과 관련해, 정청래 당대표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 전남 담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대통령께 결과적으로 누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원래는 대통령께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보냈는데 오히려 그것이 반대로 대통령께 누를 끼친 부분이 많이 있다"며 "공문서의 내용이 적절하지 않고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통령 이전에 했던 영상이나 축전을 마치 대통령 취임 이후에 한 것처럼 오인될 수 있도록 하는 행위를 근절하자는 차원이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휘 감독 관리를 철저하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조승래 사무총장은 당내 경선 후보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전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홍보에 활용하지 말라"고 공문을 보내, 당내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선거가 치러지는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정 대표는 "요즘 이러쿵저러쿵 설왕설래가 많은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을 다 공천하겠다"며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신속하게 공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1967?sid=16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4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823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1 04.30 1,123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1,836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386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769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19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38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19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68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15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787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53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888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708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2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2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35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71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9 04.30 3,013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1 04.30 5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