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유지…고유가 피해지원금 ‘잘했다’ 52%[한국갤럽]
470 15
2026.04.10 10:20
470 15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904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와 동일한 최고치 67%를 기록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만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직전 조사에서 기록한 최고치 67%를 유지한 수치다.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24%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0%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19%), 외교(12%), 전반적으로 잘한다(11%), 직무 능력·유능함(10%), 소통(7%), 서민 정책·복지(6%), 부동산 정책, 추진력·실행력·속도감(이상 각 4%)이 꼽혔다. 부정 평가 이유에는 경제·민생·고환율(1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4%),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부동산 정책(7%) 등이 꼽혔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8%, 국민의힘 20%, 진보당 이외 정당 및 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5%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지난주와 이번 주 민주당 지지도 48%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라며 “국민의힘은 2월 초 25%에서 지난주 18%(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까지 이어진 하락세에서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최근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대응책으로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피해지원금에 대해선 응답자의 52%가 ‘잘된 일’이라고 했고, 38%는 ‘잘못된 일’이라고 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4 04.09 21,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7,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0,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6,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983 기사/뉴스 [속보] 한은총재 "집값 두면 자본비효율 등 문제…부동산정책 이어가야" 1 11:55 87
3038982 이슈 지오디 육아일기 왕엄마롤 잇게된 것 같은 투바투 멤버는 3 11:55 217
3038981 유머 챱츄가 잘 때, 뒷다리는 뭐하고 있을까? 11:54 126
3038980 기사/뉴스 [속보] 이창용 "환율, 과거 레벨과 비교보다 달러인덱스와 견줘야" 1 11:54 123
3038979 기사/뉴스 [속보] 이창용 "신현송 신임 후보 외화자산 논란 과해" 5 11:52 315
3038978 기사/뉴스 “콧수염 났지만 여자교도소 갈래”…성별 바꾸고 도주한 네오나치 체포 2 11:52 342
3038977 이슈 로키, 나 자는 거 지켜봄 (취침 시간 02:16:29) 8 11:51 596
3038976 기사/뉴스 “청주 알바생에 550만원, 결국 돌려줬다…점주 영업정지 통보” 26 11:49 1,500
3038975 기사/뉴스 박명수, '파리의 연인' 충격 결말에…"시청자 항의? 작가 결정이 중요해" (라디오쇼) 7 11:49 206
3038974 이슈 첫방부터 도파민 미쳤다는 하트시그널5 예고 9 11:48 661
3038973 기사/뉴스 서인영, 이혼 후 이사한 집 공개 "명품 다 처분, 시골 처박혀 살아"(개과천선) 6 11:48 992
3038972 기사/뉴스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1 11:48 1,349
3038971 이슈 미국-이란 휴전을 중동 설화로 비유하자면 4 11:46 439
3038970 이슈 드라마에서 재회한 프듀1 참가자들 3 11:46 700
3038969 기사/뉴스 '야구대장' 이대호 "아들 이예승 참가, 냉정하게 봤지만...입꼬리 올라가" 5 11:44 914
3038968 유머 티아라가 부르는 블랙핑크 뛰어 같음.jpg 4 11:42 1,100
3038967 기사/뉴스 [속보] 한은총재 "이란사태 안정 시 환율 빠르게 내려올 것" 10 11:42 747
3038966 유머 K뷰티에 빠진 외국인 모델의 반전 과거 3 11:41 1,221
3038965 기사/뉴스 [농지투기 추적] ②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2 11:41 129
3038964 기사/뉴스 "뉴스까지 접수"…씨야, 12일 JTBC '뉴스룸' 출연 11:41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