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앳에어리어는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아는 지난 2023년 앳에어리어에 합류했다. 앳에어리어에는 그루비룸, 유주, 리도어, 미란이, 블라세 등이 소속돼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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