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83669
부산에서 40대 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아파트 복도에서 흉기로 살해한 뒤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2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은 범행 이후 투신해 사망했다.
이들은 최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