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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비수도권에 1240억원 투자...지역 청년 일자리도 늘린다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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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번 투자는 비수도권 상권의 질적 성장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견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리브영은 지역 매장 고도화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 핵심 점포인 ‘앵커 테넌트(Anchor Tenant)’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 아울러 경산센터와 지방 MFC(도심형 물류 거점) 운영을 확대, 최적화하는 등 지역 기반 소비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먼저 올리브영은 올해 신규 출점 혹은 리뉴얼 예정인 100평 이상 대형 매장 78개 중 43개 매장을 비수도권에 전면 배치한다. 지역별 특색을 극대화한 독보적인 디자인과 체험형 요소를 결합한 ‘K뷰티 랜드마크’를 전국 방방곡곡 조성해, 지역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부산·제주·경주 등 주요 관광 거점에는 ‘글로벌 특화 매장’을, 경상·전라·충청권 등에는 구도심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대형 거점 매장을 집중 조성한다. 최근엔 경산센터에 물류 설비 투자를 확대해 대구·경북 권역에 24시간 이내 배송을 강화했으며, 연내 제주도민에게 특화된 빠른 배송 서비스 관련 개발 작업도 진행하며 지역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중략)


비수도권 투자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확대로 이어진다. 올리브영은 올해 비수도권에서만 약 60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타운매장 한 곳의 고용 규모는 평균 55명 수준으로, 단순 매장을 넘어 지역 내 고용을 집약적으로 만들어내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단순 채용을 넘어 청년들이 뷰티&웰니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2025년 기준 매장 정규직 전환 인원의 90% 이상이 시간제 근로자(Crew) 경험을 보유한 인력으로, 현장 경험이 커리어로 이어지는 채용 문화를 구축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1816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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