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 의사를 묻는다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정우 AI 수석은 오늘(9일) SBS Biz 와의 통화에서 "지금으로서는 5월이나 6월에도 청와대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2~3년 이후인 2028년 총선 정도 시점에서는 고향에 기여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하 수석은 "당에서 여러 요청이 있지만 최종 판단은 이 대통령이 내리는 구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이 대통령이 만약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한다면 청와대에 더 남아서 일을 계속하는 쪽을 선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정우 AI 수석은 오늘(9일) SBS Biz 와의 통화에서 "지금으로서는 5월이나 6월에도 청와대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2~3년 이후인 2028년 총선 정도 시점에서는 고향에 기여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하 수석은 "당에서 여러 요청이 있지만 최종 판단은 이 대통령이 내리는 구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이 대통령이 만약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한다면 청와대에 더 남아서 일을 계속하는 쪽을 선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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