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격"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소주병 폭행'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범행[MD이슈]
1,576 23
2026.04.10 09:49
1,576 23

 

 

 

구속영장에 명시했는데도 "기각"
판사 출신 변호사 "이례적" 평가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20대 무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한 가운데 가해자 중 한 명이 범행 당시 이미 동종 전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9일 MBC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을 폭행한 일행 중 한 명인 임 모 씨는 사건 발생 당시 집행유예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임 씨는 지난 2023년 6월, 인천의 한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해 20대 남성을 주먹으로 폭행하고 식당 안으로 피신한 피해자를 쫓아가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친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사건에 대해 서울남부지법은 2024년 7월 임 씨에게 "다수의 폭행 전과가 있음에도 재범했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경찰은 이번 김 감독 사건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임 씨가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라는 점을 명시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를 두고 판사 출신 한 변호사는 "통상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르면 실형 가능성이 커져 도주 우려가 더 높다고 판단한다"며 법원의 영장 기각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임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나는 싸움을 말렸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26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75 04.13 41,5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8,5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0,0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064 이슈 대표적인 미국 자수성가들의 실체 10:03 96
3042063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문신학 차관 부친상 애도…"국가 소임 중 임종 못 지켜" 10:02 57
3042062 이슈 K리그에서 퍼포먼스 좋기로 소문난 응원 유랑단 10:02 58
3042061 정보 네이버페이 인스타팔로우 120원 4 10:01 187
3042060 기사/뉴스 청와대 "호르무즈 진입 선박, 한국 선사 소유 아냐" 3 10:00 443
3042059 기사/뉴스 올해 화제 모은 드라마들 공통점… ‘파격적 신인 작가+베테랑 제작진’ 3 09:59 259
3042058 유머 친구가 물리치료사일 때 생기는 일 3 09:59 366
3042057 이슈 4월 2주차 펀덱스 화제성 드라마/출연자 순위.jpg 1 09:57 255
3042056 기사/뉴스 힐러리 "SNS 폭언 트럼프 정신나가…온갖 회담에 2명만 계속 보내" 3 09:57 400
3042055 기사/뉴스 [공식] 어도어 측 "해린·혜인·하니 덴마크 동행 맞다"…뉴진스, 본격 활동 재개? 23 09:57 1,525
3042054 이슈 띠동갑 넘게 차이나는 미자팬을 대하는 인피니트의 태도 3 09:56 411
3042053 기사/뉴스 정부, 이란에 우리 선박 정보 공유…특사는 외무차관 등 면담 4 09:55 260
3042052 유머 디씨인이 말해주는 진짜 깡촌근무의 삶 1 09:55 993
3042051 유머 평소 남편이 아내의 말을 잘 안 듣는다는 증거 7 09:53 1,029
3042050 이슈 모래지옥의 불사신들 09:50 184
3042049 유머 일본에서 홍역이 번지고 있는 이유에 관한 트윗 40 09:46 3,876
3042048 기사/뉴스 [단독] 구교환, 장도연과 절친 케미 한번 더⋯'살롱드립' 출격 1 09:46 377
3042047 이슈 TVN 월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시청률 추이 9 09:46 1,292
3042046 정보 개봉 7일차 오전에 손익 달성했다는 영화 32 09:45 3,332
3042045 이슈 트위터 바벨탑실험은 전 세계의 극우들이 거의 동일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11 09:44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