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李대통령, 마음 먹고 하정우 언급…정청래와 티키타카로 인지도 끌어올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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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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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호 : 대통령을 제가 오래 모셨기 때문에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그 어떤 패턴에 대해서 알고 있는데 저렇게 특정인에 대해서 선거 관련 얘기한다는 것은 본인이 다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얘기했을 때 언론이 어떤 식으로 회자가 될지 다 알고 계신 분이에요.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마음먹고 얘기하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서 하정우 수석이 나와서 인터뷰한 게 사실은 정치권 관계자들 입장에서 보면 이분이 출마 의지가 있구나 그렇죠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출마 의지가 있는 것으로 읽혀졌고 그런데 하정우 수석이 정치권 일부 행정 그래서 일부에서는 유명할지 몰라도 이렇게 유력 인사들이 자꾸 거론해 주면 티키타카로 이 사람의 인지도와 화제성이 점점점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청래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이 축구공처럼 티키타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듀오처럼 말이죠. 이렇게 이 하정우 수석을 점점점 이슈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 김지호 : 제가 봤을 때는 하정우 수석이 이렇게 이재명 정부의 핵심적인 인물이고 중요한 인물이고 대통령이 거론할 정도로 중요한 사람인데 만약에 정말 부산이 원한다면 그때 나갔을 때 부산 시민들도 아 이재명 정부에서 AI 관련해서 부산에 큰 수를 두는구나 큰 투자를 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길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김지호 : 이걸 보셔야 돼요. 김종혁 위원장님은 정치권에서 일상적인 조직력 선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상적인 조직력 선거로는 승산이 없기 때문에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부터 시작해 가지고 AI 바람을 부산에 지금 불게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게 하니 바람인지 태풍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재수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를 거치면서 점점점 이슈는 커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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