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지호 "李대통령, 마음 먹고 하정우 언급…정청래와 티키타카로 인지도 끌어올려"
1,817 62
2026.04.10 09:43
1,817 62
TXXYPg

■ 김지호 : 대통령을 제가 오래 모셨기 때문에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그 어떤 패턴에 대해서 알고 있는데 저렇게 특정인에 대해서 선거 관련 얘기한다는 것은 본인이 다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얘기했을 때 언론이 어떤 식으로 회자가 될지 다 알고 계신 분이에요.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마음먹고 얘기하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서 하정우 수석이 나와서 인터뷰한 게 사실은 정치권 관계자들 입장에서 보면 이분이 출마 의지가 있구나 그렇죠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출마 의지가 있는 것으로 읽혀졌고 그런데 하정우 수석이 정치권 일부 행정 그래서 일부에서는 유명할지 몰라도 이렇게 유력 인사들이 자꾸 거론해 주면 티키타카로 이 사람의 인지도와 화제성이 점점점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청래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이 축구공처럼 티키타카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듀오처럼 말이죠. 이렇게 이 하정우 수석을 점점점 이슈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 김지호 : 제가 봤을 때는 하정우 수석이 이렇게 이재명 정부의 핵심적인 인물이고 중요한 인물이고 대통령이 거론할 정도로 중요한 사람인데 만약에 정말 부산이 원한다면 그때 나갔을 때 부산 시민들도 아 이재명 정부에서 AI 관련해서 부산에 큰 수를 두는구나 큰 투자를 하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길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김지호 : 이걸 보셔야 돼요. 김종혁 위원장님은 정치권에서 일상적인 조직력 선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상적인 조직력 선거로는 승산이 없기 때문에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부터 시작해 가지고 AI 바람을 부산에 지금 불게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게 하니 바람인지 태풍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재수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를 거치면서 점점점 이슈는 커지는 거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885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26 04.27 23,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2,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2,5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4,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52 기사/뉴스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동시 탈퇴 4 21:45 534
420051 기사/뉴스 외국인 직원에 '에어건 분사' 업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21:44 88
420050 기사/뉴스 [단독] 박치기 22번에 뇌진탕‥"60만 원 합의할 수밖에" 5 21:42 828
420049 기사/뉴스 [현장]"새로운 티(tea) 경험 제안할 것" 中 밀크티 브랜드 '차지(패왕차희)' 韓 상륙 (국내 메뉴판 추가) 27 21:41 773
420048 기사/뉴스 "전날 수면제 많이 먹어"‥등굣길 안내 경비원 덮쳐 3 21:38 681
420047 기사/뉴스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6 21:31 1,639
420046 기사/뉴스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3 21:24 238
420045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24 21:21 1,831
420044 기사/뉴스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1 21:17 787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5 21:07 630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2 20:58 321
420041 기사/뉴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26 20:30 1,898
420040 기사/뉴스 구교환 "거지·불량학생 역할만..미래 막막해 우울했다" [살롱드립2] 2 20:18 1,063
420039 기사/뉴스 파비앙, 단종 능 찾았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보존 상태 조사” 2 20:15 1,104
420038 기사/뉴스 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30 20:12 2,494
420037 기사/뉴스 손엔 '성매매 만화' 학교 옆엔 'BJ 룸살롱'...10대 파고드는 '독버섯' 7 19:54 1,867
420036 기사/뉴스 뉴욕 메트 오페라 '사우디 머니' 수혈 무산에 재무 '비상등' 9 19:46 799
420035 기사/뉴스 [단독]경찰, 문재인·정은경 '백신 부실 관리 의혹' 사건 각하 40 19:18 3,921
420034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미국 지역경제까지 살린다‥특별상 수상 “콘서트 가치 1105억” 59 18:58 1,706
420033 기사/뉴스 탑·나나, 커플룩 맞춰입고..동반 유튜브 방송 [스타이슈] 37 18:55 7,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