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르티스, 신보 선주문량 200만장 육박…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예고
1,444 29
2026.04.10 09:38
1,444 29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장을 넘겼다. 앨범 정식 발매일이 아직 3주 가량 남은 만큼,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선주문량이 전날(9일)까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4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대해봄직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르티스의 미니 1집 음반 누적 판매량은 꾸준한 팬덤 유입에 힘입어 써클차트 기준 발매 약 3개월 만에 100만장, 6개월 만에 200만장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을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은 K-팝 그룹은 코르티스가 역대 두 번째다.

대중성을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인 음원과 SNS 인기도 돋보인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이들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의 합산 누적 스트리밍 수는 현재 4억 7000회를 넘겼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팔로워 수도 각각 1000만명이 넘는다.

 

‘그린그린’은 팀이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으로 총 6곡이 수록된다. 코르티스는 4월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선공개하고, 5월 4일 미니 2집을 정식 발매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63910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77 04.29 103,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7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05.04 223
12771 정치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48 05.04 1,558
12770 정치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24 05.04 2,328
12769 정치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55 05.04 3,929
12768 정치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05.04 166
12767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 05.04 160
12766 정치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3 05.04 612
12765 정치 정청래 하정우 입장 16 05.04 2,224
12764 정치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3 05.04 398
12763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58 05.04 1,023
12762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05.04 168
12761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440 05.04 19,313
12760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52 05.04 927
12759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05.04 635
12758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5 05.04 876
12757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05.04 393
12756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05.04 1,616
12755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05.04 1,065
1275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05.04 1,013
12753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05.04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