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한가인은 봄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공원에서 등장하더니 "사계절 중에 사장 사랑하는 계절이다. 그래서 요즘 밖으로 러닝도 엄청 나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공원을 벗어나 거리를 걸으면서도 한가인은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요? 저 진짜 봄바람 불면 약간 살짝 돌아버린다"라고 높은 텐션을 유지했다.
이때 제작진은 지난달 게재된 콘텐츠를 언급하며 "168cm처럼 안 보인다는 얘기가 많더라"라며 구독자들의 댓글 반응을 전했다.
'지유부인 한가인'
덩달아 억울해하는 제작진이 "살제로 보면 굉장히 큰데"라고 말하자 한가인은 결국 168cm 신장이 기록된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했다.
체중은 52.5kg의 표준 체중이며 35.6의 근육량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006474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