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소방 당국은 어젯밤(9일) 10시까지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였지만, 비가 내리고 시야 확보가 제한돼 늑대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0일) 수색은 오전 7시 반쯤부터 드론과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재개됐습니다.
당국은 야생동물 전문가와 함께 탈출한 늑대를 포획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10일) 수색은 오전 7시 반쯤부터 드론과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재개됐습니다.
당국은 야생동물 전문가와 함께 탈출한 늑대를 포획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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