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닥터지, 변우석과 함께한 ‘레드 블레미쉬 크림EX’ 광고 공개
604 5
2026.04.10 08:38
604 5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 리뉴얼 출시 캠페인 진행


vauYj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EX'의 리뉴얼 출시를 맞아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닥터지의 베스트셀러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이 단순 진정을 넘어 민감 피부를 위한 진정 리페어 크림으로 진화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닥터지는 대대적인 광고 전개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3배 더 강력해진 진정 리페어 수분 크림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EX'의 강화된 효능을 알려갈 방침이다.


캠페인의 시작은 글로벌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한 광고 공개다. 닥터지는 4월 1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EX'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제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홍대입구역, 24일부터 26일까지는 '성수 스테이지 52' 앞에서 '무빙카 팝업 이벤트'를 진헹한다.


김승연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은 민감 피부의 고민 해결을 위한 닥터지 창업자 안건영 박사의 '진정의 힘' 철학을 응축한 저자극 수분 진정 크림으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진화하며 민감 피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4월부터 전개되는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레드 크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EX'를 만나고, 스스로 강해지는 피부 본연의 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60410081407498146a9e4dd7f_3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37 00:07 11,4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3,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3,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8,7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834 기사/뉴스 김남길, ‘더 시즌즈’ 출격 “차기 MC 꿈꿔” 11:38 17
3045833 기사/뉴스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4살 아이, 병원이 4억 배상 11:38 22
3045832 기사/뉴스 늑구 위장에 ‘2.6cm 낚싯바늘’…“제거 후 회복 중” 11:37 160
3045831 팁/유용/추천 셔츠 소매 절대 안 내려가는 꿀팁.jpg 5 11:37 256
3045830 이슈 오늘 개장한지 50주년된 에버랜드.jpg 3 11:37 276
3045829 기사/뉴스 엔하이픈 정원, 이름값 톡톡…‘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1 11:36 95
3045828 기사/뉴스 몰카 장학관, 6곳서 동료 등 41명 촬영…연수시설·친인척집서도 4 11:36 175
3045827 정치 고문 기술 중의 하나가 고립시키고, 가족사진으로 협박하고, 평생 불구자로 만들거나 종신형을 선고해서 햇빛 못 보게 할 거라고 하고 모든 행동을 통제하는 거랍니다 딱 검사님이 한 게 이 꼴 아닙니까? 2 11:36 256
3045826 기사/뉴스 기리보이, 빅나티·스윙스 디스전 등판 "인접권 매각, 어쩔 수 없이 동의" 2 11:35 259
3045825 이슈 2005년 어린이대공원 코끼리 탈출 사건 5 11:35 350
3045824 이슈 교황 " 한줌의 폭군들이 세상 짓밟아' 강연 1 11:34 154
3045823 기사/뉴스 “XX, 니네 멍청해서 하겠냐” 치어리더 정가예, 직장내 괴롭힘에 커리어 버렸다[단독 인터뷰] 1 11:34 241
3045822 이슈 엔하이픈 정원, 이름값 제대로 했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공식] 6 11:33 251
3045821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국내 새 예고편 (5/27 IMAX 개봉) 1 11:33 97
3045820 이슈 고현정 티파니앤코 뉴욕 프라이빗 갈라 이벤트 (게티이미지) 3 11:33 506
3045819 유머 늑구 부모님이 사이가 좋았나봐 20 11:33 2,108
3045818 기사/뉴스 도로 공사도 멈췄다‥여기도 석유 부족이? 11:32 153
3045817 이슈 나하은 댓츠노노 챌린지 ㅅㅂ 😭😭 원조댄스신동이자 데뷔9년전부터춤으로 멜뮤찍고올수잇엇던이유, 이영상하나에다잇음.twt 3 11:31 445
3045816 이슈 오늘도 11시 11분 업로드 된 워너원고 B-Side 사진 프리뷰 19 11:30 508
3045815 기사/뉴스 음주운전 검문 중 도주한 남성‥잡고 보니 '보이스피싱' 지명수배범 2 11:30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