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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 1개월 남짓 남아…국정속도 2배로, 잠은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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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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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발 국제정세 불안과 관련해 “여러 복합적인 위기를 앞에 두고 우리 스스로 분열하고 갈등·대립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 통합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국민 통합을 교란하는 가짜 조작 정보의 악의적 유포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원동력은 오로지 국민 모두의 단합된 힘”이라고 역설했다.

참모진 독려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면서 생각해보니 우리가 이렇게 일할 시간이 4년 1개월 남짓밖에 안 남았더군요”라며 “(남은) 시간이 짧긴 하지만 국정 속도를 두 배로 올리면 9년 2개월이 남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힘들긴 하겠지만 속도를 배가해야겠다”며 “무슨 계획을 하기만 하면 6개월, 1년 (걸린다고) 그러던데, 그렇게 해서 어느 세월에 격변의 시기를 견뎌내겠느냐. 완전히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360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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