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 내향인 특
말은 없는데 속으로는 할 말 진짜 많음
근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막상 말하려고 하면 정리가 안 돼서 그냥 안 함




근데 양조위는
그게 눈에 다 담김…
인터뷰에서도 눈빛이 살아있음;;


이번 영화 침묵의 친구도
제목이 그냥 양조위 영화잖아....



찐 내향인 특
말은 없는데 속으로는 할 말 진짜 많음
근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막상 말하려고 하면 정리가 안 돼서 그냥 안 함




근데 양조위는
그게 눈에 다 담김…
인터뷰에서도 눈빛이 살아있음;;


이번 영화 침묵의 친구도
제목이 그냥 양조위 영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