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3510.html
(내용있는걸로 링크교체함)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민주당 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정원오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장 후보 본경선은 박주민 의원·정원오 전 구청장·전현희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졌다. 정 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성동구청장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