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청주 음료 3잔 횡령으로 고소당한 알바생이 직접 정리해준 사건 개요

무명의 더쿠 | 16:06 | 조회 수 1812
https://youtu.be/akC17EEXni4?si=Lfc4zzo9xbBxoh1T


제미나이로 한 영상 요약


​1. A 지점 사건: 550만 원 갈취 피해 주장

  • 부당한 업무 지시 및 폭언: 원래 퇴사하기로 한 날보다 무단으로 근무일을 추가했으며, 평소에도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일 처리를 못 한다며 인격 모독적인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허위 사실을 통한 협박: 사장이 "CCTV로 다 확인했다", "너는 이제 절도범이라 대학도 못 가고 공무원도 못 한다"며 금전 및 음료 절도 혐의를 씌워 협박했다고 합니다.
  • 가짜 형사 통화 및 강압적 합의: 사장이 옆에서 형사와 통화하는 척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에 겁을 먹은 출연자는 하지도 않은 잘못을 적은 반성문과 사직서를 강제로 작성했습니다.
  • 금전 갈취: 부모님께 알리겠다는 협박과 법적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사장에게 550만 원을 송금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 B 지점 사건: 음료 3잔 횡령 고소 관련 주장

  • 보복성 고소 의혹: A 지점 사장을 공갈 협박으로 고소하자, A 사장의 지인인 B 지점 사장이 2개월 뒤에 '음료 3잔 횡령' 등으로 자신을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결제 및 허가 확인: 고소당한 음료들은 지인들에게 만들어주고 직접 결제한 내역이 있거나, 평소 사장이 허락했던 폐기 음료를 처리한 것일 뿐 횡령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3. 현재 겪고 있는 고통과 심경

  • 정신적 충격: 이 사건으로 인해 교직의 꿈이 무너질까 봐 극심한 불안을 느꼈고, 수능과 면접 당일에도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 학교 생활의 어려움: 언론 보도 시 학교와 학과 정보가 노출되어 '뉴스 나온 애'라는 시선을 받게 되었고, 동기들의 과도한 배려나 걱정이 오히려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 출연 목적: 단순히 내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다시 올바른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 용기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 A 지점: 550만 원 갈취 및 협박 피해

​출연자가 원래 오랫동안 알바를 했던 곳으로, 주로 **'공갈 및 협박'**에 의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가 학업을 위해 퇴사 의사를 밝히자, 사장이 갑자기 물건과 돈을 빼돌렸다며 절도 및 횡령 혐의를 씌움.
  • 협박 수법: * "CCTV와 영수증으로 다 확인했다"며 압박 (정작 증거는 보여주지 않음).
    • ​앞에서 가짜 형사와 통화하는 연출을 하며 "지금 협조 안 하면 바로 전과자 된다"고 겁을 줌.
    • ​"대학도 못 가고 인생 끝난다"는 식으로 미성년자(당시 재수생)의 미래를 담보로 협박.
  • 피해 결과: 공포에 질린 출연자가 하지도 않은 잘못을 담은 '허위 반성문'을 작성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 원을 사장에게 송금함.
  • 현재 상태: 출연자의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고 A 지점 사장을 공갈 및 협박으로 고소한 상태임.

​## B 지점: 음료 3잔 횡령 고소 사건

​A 지점 사장의 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출연자가 잠시 '용병(대타)'으로 일해줬던 곳입니다. 주로 **'보복성 고소'**가 진행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 측이 A 지점 사장을 고소하자, 약 2개월 뒤에 B 지점 사장이 출연자를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함.
  • 고소 내용: 출연자가 음료 3잔 등을 무단으로 마시거나 지인에게 결제 없이 제공했다는 내용.
  • 출연자의 반박: * 지인에게 준 음료는 모두 직접 결제한 내역이 수사기관에 제출됨.
    • ​본인이 마신 것은 사전에 허락된 폐기 음료였음.
    • ​A 지점 사장과 친한 사이인 B 사장이 보복을 위해 억지 고소를 한 것이라고 주장함.
  • 현재 상태: 최근 고소가 취하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횡령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에 여전히 조사를 받아야 하는 억울한 상황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동생 강아지 귀냄새 맡고 깜놀한 강아지
    • 18:54
    • 조회 23
    • 유머
    • 스페인 총리가 이스라엘 공습에 무역 및 외교 협정 중단 촉구
    • 18:54
    • 조회 42
    • 이슈
    • 뭔 원시인 대화같네
    • 18:52
    • 조회 301
    • 유머
    1
    • 이렇게 식혜를 마시려고 한국에 왔어
    • 18:52
    • 조회 565
    • 이슈
    2
    • 하나유니버스 제작발표회 | 한 프레임안의 하정우,임영웅, 손흥민
    • 18:49
    • 조회 369
    • 이슈
    • 듣기만 해도 킹 받는 이찬혁
    • 18:49
    • 조회 205
    • 유머
    • 키오프 벨 쇼츠 업뎃 - 엠카 첫방 대기중
    • 18:49
    • 조회 33
    • 이슈
    • 이탈리아,국내 이스라엘 거주자 자들 모든 비자 취소
    • 18:49
    • 조회 1437
    • 이슈
    20
    • <군체>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 기념, 인터내셔널 포스터 공개
    • 18:48
    • 조회 239
    • 이슈
    3
    • 李 “비정규직 연봉, 정규직보다 높게… 자발적 실업도 수당 줘야”
    • 18:47
    • 조회 642
    • 기사/뉴스
    18
    • [#우리동네야구대장] 🎬 1회 예고 | 대망의 개막전! 타이거즈 vs 자이언츠
    • 18:47
    • 조회 112
    • 이슈
    • 후덕죽: 돈찌꾸를 여러 번 먹어봤어요
    • 18:46
    • 조회 1317
    • 유머
    11
    • [MPD직캠] 키빗업 직캠 8K 'KEYVITUP' (KEYVITUP FanCam) | @MCOUNTDOWN_2026.4.9
    • 18:45
    • 조회 54
    • 이슈
    3
    • 가죽에 코르셋을 코디해도 날티함이라곤 1도 읎어봬는 그룹
    • 18:44
    • 조회 947
    • 이슈
    1
    • 아침엔 우아하게 비엔나 커피
    • 18:44
    • 조회 528
    • 유머
    4
    • Don't stop the melody🎵 Just #HOOK #훜
    • 18:44
    • 조회 28
    • 이슈
    • 나이먹고 친구들이랑 맥도날드가서 이렇게 철없는 장난치고싶음
    • 18:44
    • 조회 682
    • 유머
    4
    • 놀러온 누나에게 자신의 작품을 자랑중인 강아지.
    • 18:43
    • 조회 886
    • 유머
    3
    • 155에 39도 마른편인데 161 39-40은 얼마나 말랐을지 감도 안와...
    • 18:43
    • 조회 2404
    • 이슈
    17
    • 연상호 영화 <군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 확정
    • 18:43
    • 조회 248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