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청주 음료 3잔 횡령으로 고소당한 알바생이 직접 정리해준 사건 개요
2,109 4
2026.04.09 16:06
2,109 4
https://youtu.be/akC17EEXni4?si=Lfc4zzo9xbBxoh1T


제미나이로 한 영상 요약


​1. A 지점 사건: 550만 원 갈취 피해 주장

  • 부당한 업무 지시 및 폭언: 원래 퇴사하기로 한 날보다 무단으로 근무일을 추가했으며, 평소에도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일 처리를 못 한다며 인격 모독적인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허위 사실을 통한 협박: 사장이 "CCTV로 다 확인했다", "너는 이제 절도범이라 대학도 못 가고 공무원도 못 한다"며 금전 및 음료 절도 혐의를 씌워 협박했다고 합니다.
  • 가짜 형사 통화 및 강압적 합의: 사장이 옆에서 형사와 통화하는 척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에 겁을 먹은 출연자는 하지도 않은 잘못을 적은 반성문과 사직서를 강제로 작성했습니다.
  • 금전 갈취: 부모님께 알리겠다는 협박과 법적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사장에게 550만 원을 송금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 B 지점 사건: 음료 3잔 횡령 고소 관련 주장

  • 보복성 고소 의혹: A 지점 사장을 공갈 협박으로 고소하자, A 사장의 지인인 B 지점 사장이 2개월 뒤에 '음료 3잔 횡령' 등으로 자신을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결제 및 허가 확인: 고소당한 음료들은 지인들에게 만들어주고 직접 결제한 내역이 있거나, 평소 사장이 허락했던 폐기 음료를 처리한 것일 뿐 횡령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3. 현재 겪고 있는 고통과 심경

  • 정신적 충격: 이 사건으로 인해 교직의 꿈이 무너질까 봐 극심한 불안을 느꼈고, 수능과 면접 당일에도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 학교 생활의 어려움: 언론 보도 시 학교와 학과 정보가 노출되어 '뉴스 나온 애'라는 시선을 받게 되었고, 동기들의 과도한 배려나 걱정이 오히려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 출연 목적: 단순히 내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다시 올바른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 용기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 A 지점: 550만 원 갈취 및 협박 피해

​출연자가 원래 오랫동안 알바를 했던 곳으로, 주로 **'공갈 및 협박'**에 의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가 학업을 위해 퇴사 의사를 밝히자, 사장이 갑자기 물건과 돈을 빼돌렸다며 절도 및 횡령 혐의를 씌움.
  • 협박 수법: * "CCTV와 영수증으로 다 확인했다"며 압박 (정작 증거는 보여주지 않음).
    • ​앞에서 가짜 형사와 통화하는 연출을 하며 "지금 협조 안 하면 바로 전과자 된다"고 겁을 줌.
    • ​"대학도 못 가고 인생 끝난다"는 식으로 미성년자(당시 재수생)의 미래를 담보로 협박.
  • 피해 결과: 공포에 질린 출연자가 하지도 않은 잘못을 담은 '허위 반성문'을 작성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 원을 사장에게 송금함.
  • 현재 상태: 출연자의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고 A 지점 사장을 공갈 및 협박으로 고소한 상태임.

​## B 지점: 음료 3잔 횡령 고소 사건

​A 지점 사장의 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출연자가 잠시 '용병(대타)'으로 일해줬던 곳입니다. 주로 **'보복성 고소'**가 진행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 측이 A 지점 사장을 고소하자, 약 2개월 뒤에 B 지점 사장이 출연자를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함.
  • 고소 내용: 출연자가 음료 3잔 등을 무단으로 마시거나 지인에게 결제 없이 제공했다는 내용.
  • 출연자의 반박: * 지인에게 준 음료는 모두 직접 결제한 내역이 수사기관에 제출됨.
    • ​본인이 마신 것은 사전에 허락된 폐기 음료였음.
    • ​A 지점 사장과 친한 사이인 B 사장이 보복을 위해 억지 고소를 한 것이라고 주장함.
  • 현재 상태: 최근 고소가 취하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횡령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에 여전히 조사를 받아야 하는 억울한 상황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10 04.20 20,50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3,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2,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937 이슈 키오프 쥴리 x VVS 브리트니 Who is she 챌린지 ❤️‍🔥 1 21:31 79
3049936 이슈 한국인들이 생활수준 확 뛰어오른거 피부로 체감됐다는 추억담 많이 나오는 시기 21:31 518
3049935 이슈 13,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갈 예정인 화강암 츠케멘 21:30 287
3049934 이슈 만화통 김간지가 추천하는 도서 (2018년도 영상) 2 21:27 322
3049933 팁/유용/추천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소원 편지에 손 편지로 답장해주는 <소원우체부> 활동을 아세요? 서울시 종로구(광화문 근처)에서 하는 봉사활동인데 인력이 부족해보여 올림ㅜㅜ 10 21:26 629
3049932 이슈 형사재판이 있어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왔어 근처 맛집 추천해줘 2 21:26 603
3049931 이슈 멤버들 실력 꽤괜인 것 같은 언차일드 데뷔곡 쇼케이스 무대.twt 21:26 130
3049930 이슈 좀 특이한 코르티스 REDRED 싸비 안무.X 7 21:25 537
3049929 기사/뉴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2 21:24 149
3049928 이슈 주민등록 등본 재혼사실 알수없게 바뀐다 24 21:22 3,099
3049927 유머 레전드 양세찬의 강감찬 사건 7 21:22 840
3049926 유머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gif 4 21:21 1,358
3049925 이슈 강미나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 기사사진.jpg 8 21:19 1,189
3049924 이슈 [국내축구] 서울vs부천 공식관중 10257명 3 21:19 426
3049923 이슈 ㄴㅇㄱ 그 자체인 핫게 악프다2 동양인 인종차별 논란 트윗.twt 21 21:17 2,572
3049922 이슈 늑대 아이 보고 여덬들이 늑대 아이에게 비교적 높은 평점 주지 못하는 이유 40 21:17 1,554
3049921 이슈 4월 29일 오티티에 풀리는 왕과사는남자 68 21:15 5,562
3049920 이슈 요즘 대학 선배들이 취업정보 공유 안하는 이유 10 21:15 2,627
3049919 이슈 국내 50개 기업 인권실사 결과 발표… 사기업 현대건설·공기업 수력원자력 ‘1위’ 3 21:15 354
3049918 유머 지방 소도시 특 13 21:14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