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3,744 29
2026.04.09 15:55
3,744 29

1000080685.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퓨리서치 피셜

 

1000080691.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이스라엘에 대하여

 

호감 : 37%

 

비호감 : 60%

 

 

 

 

 

 

1000080694.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네타냐후에 대하여

 

신뢰한다 : 27%

 

신뢰하지 않는다 : 59%

 

 

 

 

 

 

 

 

1000080696.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미국인 10명중 6명은 이스라엘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2년보다 20% 가까이 증가함.

 

특히나 미민당 지지자는 무려 80%가 이스라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함.

 

 

 

 

 

 

 

1000080684.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공화당 지지자는 아직까진 이스라엘 지지자가 더 많음(58% 대 41%)

 

그러나 50세미만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선 이스라엘에 대한 비호감이 점차 상승하고 있음(57%)

 

 

 

 

 

1000080699.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마가 인플루언서들)

 

 

공화당 지지층 사이선 네타냐후에 대한 의견도 꽤나 갈리고 있는데,

 

공화당 지지자의 45%는 네타냐후를 매우 신뢰하거나 어느 정도 신뢰하는 반면, 44%는 거의 또는 전혀 신뢰하지 않고 있음. 민주당 지지자들이 의견통일을 이룬거랑은 대조적인 모습.

 

또한 50세 이상 공화당 지지자는 58%가 네타냐후를 신뢰하지만, 50세 미만선 신뢰도가 30%에 불과함.

 

 

 

 

 

 

 

1000080697.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종교와 종파별로도 큰 차이가 있는데, 유대계 미국인들은 64%, 복음주의 신자들은 65%가 이스라엘에 긍정적임

 

백인 비복음주의 개신교 신자(39%), 가톨릭 신자(35%), 흑인 개신교 신자(33%), 그리고 무종교인(22%)은 이스라엘에 부정적임

 

또한 무슬림 미국인은 단 4%만이 이스라엘을 긍정적으로 봄.

 

 

 

 

 

1000080698.jpg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미국인의 절반 이상(55%)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지 않고 있음.

 

공화당 지지자는 약 73%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지만,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단 16%만이 그렇게 생각함.

 

 

 

 

 

ㅊㅊ: https://www.pewresearch.org/short-reads/2026/04/07/negative-views-of-israel-netanyahu-continue-to-rise-among-americans-especially-young-people/

 

 

 

 

이러니까 이스라엘이 레바논영토합병+이란 멸망의 기회가 이때 아니면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

트럼프라는 희대의 호구가 대통령일때 확실히 해놔야지 점점 젊은 세대들의 반 이스라엘 정서가 높아지니 차기 대통령부턴 이 정도로 쥐고 흔들기가 힘들다고 판단

 

+

 

전쟁 그만하면 네탸냐후 최소 10년 깜방 가야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3 00:10 12,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6,2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2,5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349 기사/뉴스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때 벨기에 장관 죽일 뻔? 18:57 7
3038348 이슈 나홍진 영화 <호프> 79회 칸영화제 경쟁 발표ㄷㄷ 18:56 61
3038347 기사/뉴스 [현장] 공연은 대박, 상인은 쪽박…'K팝노믹스'는 어디에 18:56 34
3038346 이슈 [속보] 나홍진 감독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4 18:56 124
3038345 유머 여동생 강아지 귀냄새 맡고 깜놀한 강아지 3 18:54 443
3038344 이슈 스페인 총리가 이스라엘 공습에 무역 및 외교 협정 중단 촉구 18:54 146
3038343 유머 뭔 원시인 대화같네 2 18:52 514
3038342 이슈 이렇게 식혜를 마시려고 한국에 왔어 9 18:52 1,029
3038341 이슈 하나유니버스 제작발표회 | 한 프레임안의 하정우,임영웅, 손흥민 2 18:49 679
3038340 유머 듣기만 해도 킹 받는 이찬혁 1 18:49 262
3038339 이슈 키오프 벨 쇼츠 업뎃 - 엠카 첫방 대기중 18:49 46
3038338 이슈 이탈리아,국내 이스라엘 거주자 자들 모든 비자 취소 25 18:49 1,925
3038337 이슈 <군체>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 기념, 인터내셔널 포스터 공개 3 18:48 313
3038336 기사/뉴스 李 “비정규직 연봉, 정규직보다 높게… 자발적 실업도 수당 줘야” 25 18:47 851
3038335 이슈 [#우리동네야구대장] 🎬 1회 예고 | 대망의 개막전! 타이거즈 vs 자이언츠 18:47 136
3038334 유머 후덕죽: 돈찌꾸를 여러 번 먹어봤어요 13 18:46 1,489
3038333 이슈 [MPD직캠] 키빗업 직캠 8K 'KEYVITUP' (KEYVITUP FanCam) | @MCOUNTDOWN_2026.4.9 3 18:45 66
3038332 이슈 가죽에 코르셋을 코디해도 날티함이라곤 1도 읎어봬는 그룹 1 18:44 1,047
3038331 유머 아침엔 우아하게 비엔나 커피 5 18:44 614
3038330 이슈 Don't stop the melody🎵 Just #HOOK #훜 18:44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