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서치 피셜
이스라엘에 대하여
호감 : 37%
비호감 : 60%
네타냐후에 대하여
신뢰한다 : 27%
신뢰하지 않는다 : 59%
미국인 10명중 6명은 이스라엘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2년보다 20% 가까이 증가함.
특히나 미민당 지지자는 무려 80%가 이스라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함.
공화당 지지자는 아직까진 이스라엘 지지자가 더 많음(58% 대 41%)
그러나 50세미만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선 이스라엘에 대한 비호감이 점차 상승하고 있음(57%)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마가 인플루언서들)
공화당 지지층 사이선 네타냐후에 대한 의견도 꽤나 갈리고 있는데,
공화당 지지자의 45%는 네타냐후를 매우 신뢰하거나 어느 정도 신뢰하는 반면, 44%는 거의 또는 전혀 신뢰하지 않고 있음. 민주당 지지자들이 의견통일을 이룬거랑은 대조적인 모습.
또한 50세 이상 공화당 지지자는 58%가 네타냐후를 신뢰하지만, 50세 미만선 신뢰도가 30%에 불과함.
종교와 종파별로도 큰 차이가 있는데, 유대계 미국인들은 64%, 복음주의 신자들은 65%가 이스라엘에 긍정적임
백인 비복음주의 개신교 신자(39%), 가톨릭 신자(35%), 흑인 개신교 신자(33%), 그리고 무종교인(22%)은 이스라엘에 부정적임
또한 무슬림 미국인은 단 4%만이 이스라엘을 긍정적으로 봄.

미국인의 절반 이상(55%)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지 않고 있음.
공화당 지지자는 약 73%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지만,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단 16%만이 그렇게 생각함.
이러니까 이스라엘이 레바논영토합병+이란 멸망의 기회가 이때 아니면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
트럼프라는 희대의 호구가 대통령일때 확실히 해놔야지 점점 젊은 세대들의 반 이스라엘 정서가 높아지니 차기 대통령부턴 이 정도로 쥐고 흔들기가 힘들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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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하면 네탸냐후 최소 10년 깜방 가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