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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이 LG트윈스 승리기원 시구자로 현장을 찾는 것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미연은 지난 2024년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과 2025년 잠실 홈 개막전 시구를 맡았으며, 두 경기 모두 LG트윈스가 승리를 거두면서 새로운 '승리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연은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자로 초대받아 감사한 마음이다. LG트윈스를 멀리서 늘 응원하고 있었는데, 그 응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멋지게 시구하고 가겠다. 이번에도 승리 요정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