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탈세 의혹' 차은우, 왜 '지금' 130억 냈나? "안 내려 버틴 것 아냐..고지서 기다려"
1,741 50
2026.04.09 14:54
1,741 50

앞서 차은우는 지난 8일 개인 SNS에 직접 입장을 내고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차은우는 문제가 됐던 법인 설립 등의 문제도 본인의 탓으로 돌리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9일 OSEN 취재 결과, 이번 경우는 시스템상으로 미리 세금을 내고 싶어도 낼 수가 없었다고. 고지서가 나와야 납부를 할 수 있었고, 최근까지 고지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130억'이라는 확정 금액을 차은우 본인도 알 수가 없었다. 세간에 널리 알려진 '탈세금 200억'도 어디까지나 추정액이었지, 확정 금액이 아니었다. 

과세전적부심은 통상적인 승패 개념으로 판단되는 절차가 아니라, 인용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절차로 알려졌다. 해당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는 납부해야 할 세액이 확정되지 않아 내고 싶어도 납부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었다. 차은우 측은 최근에야 인용 결과에 따라 고지서를 수령한 뒤 즉시 납부를 완료했다. 결과를 의도적으로 지연하거나 납부를 미룬 사실은 전혀 없었던 것.


차은우 측은 결코 납부를 일부러 미룬 적은 없다고 해명하면서도, 이번 일련의 사태에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0828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87 04.08 27,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161 이슈 털없는 침팬지 모습 16:27 122
3038160 기사/뉴스 [속보]'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실형 선고 1 16:26 135
3038159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침대 허용 가능한 범위.jpg 27 16:25 415
3038158 유머 대만 옥시장의 진열대 1 16:25 388
3038157 이슈 카레에 당근만 극혐일것 같지만 얘네들도 만만치 않음 10 16:25 462
3038156 이슈 지금 성수역에서 뿌리는 투바투 찌라시 5 16:25 664
3038155 기사/뉴스 [단독]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집중 치료 중" 1 16:25 599
3038154 이슈 그시절 돈으로 마음까지 사려고 했던 현빈 2 16:24 211
3038153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요즘 자동차 기어 디자인 9 16:24 429
3038152 기사/뉴스 [속보] 봉준호·박중훈 등 영화인 581명 “한국영화 죽어간다…6개월 홀드백 철회해야” 5 16:24 563
3038151 정보 연령대별 영양제 등 꿀팁 모음.JPG 16:23 244
3038150 이슈 성심당 인기메뉴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빵.JPG 24 16:23 1,180
3038149 이슈 써보면 대체템이 없다는 아이템 7 16:23 842
3038148 기사/뉴스 82메이저, 흑백요리사도 아니고… '흑백흑백' 포토 16:21 367
3038147 기사/뉴스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한국 먹여 살린다"...내년 법인세만 124兆 전망 9 16:21 320
3038146 이슈 탈출한 수컷 늑대에게 미인계를 사용하는 이유 ㅋㅋ 40 16:18 2,603
3038145 이슈 도쿄대, 성접대 사건이후 내부조사로 접대 받은 교수 21명 주의 조치 2 16:18 404
3038144 기사/뉴스 지상파 3사 "120억원이면 월드컵 중계...JTBC에 전달" 5 16:18 482
3038143 유머 하투하) 이안 인생샷 나왔다 9 16:16 1,276
3038142 정보 유치원에 도시락 잘못 가져간 강아지 유치원에서 맞고 거기 관뒀다 함 108 16:15 8,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