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남태현, 음주운전 징역 1년 선고…法 "재범, 엄중한 처벌"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820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판사는 9일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남태현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100만 원의 실형을 선고했다. 구속영장은 발부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으나, 음주 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선고를 받고도 다시 음주 운전을 했다. 그뿐 아니라 마약류 관리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해 비난 가능성이 큰 점 등에서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새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근처에서 음주 운전을 했다.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시속 182km로 운전하기도 했다.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기준인 0.122%.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간 중 낸 음주사고였다. 게다가 지난 2023년에 이어 2번째 음주 운전이었다.



박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40914343636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6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 16:09
    • 조회 379
    • 정치
    5
    •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 15:51
    • 조회 555
    • 정치
    29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 15:33
    • 조회 239
    • 정치
    3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10:34
    • 조회 1327
    • 정치
    9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10:31
    • 조회 1001
    • 정치
    9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10:18
    • 조회 915
    • 정치
    9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10:17
    • 조회 1109
    • 정치
    20
    •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 10:07
    • 조회 957
    • 정치
    7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794
    • 정치
    30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4670
    • 정치
    708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728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6796
    • 정치
    624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8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75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313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473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506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71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81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54
    • 정치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