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 대전 비 내려 드론 수색 난항
1,111 11
2026.04.09 14:06
1,111 11

전문가 의견 수렴해 수색 인력 줄이고 드론 위주 진행


9일 대전시, 오월드, 경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사육사와 수의사,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 트랩과 포획틀 등을 포착된 출몰 지점과 이동 경로에 설치했다.

특히 지난 8일 수색처럼 많은 인력을 투입해 몰아가는 방식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문가 의견을 통해 늑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야산 경계에 인력을 배치, 빠져나가지 않도록 조치했다.

또 수색 은 소방과 군 드론 5~6대를 활용해 이뤄지고 있다. 수색 당국은 드론을 통해 주간에 숨어있거나 웅크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늑구를 자극해 위치를 포착할 계획이다.

다만 대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어 드론 가동이 어려워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수색 당국은 가장 최후의 수단으로 만일의 사태의 경우 사살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 생포를 위해 추적 중이며 사살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대전시 문창용 환경국장은 "야생의 늑대와 인공포육된 늑대는 상당히 다르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어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늑구가 유등천을 넘어 갔다는 제보와 사진들이 있었으나 모두 허위로, 허위 신고는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nOKmEvu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83 04.08 26,9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108 이슈 사람들은 단지 이런 것들을 원하지 않을 뿐이다 15:34 5
3038107 유머 매일 아침 고양이한테 밤새 잘잤냐구, 고양이, 안녕하세요? 고양이, 이 집 좋아요? 로 시작했던 시절 15:34 84
3038106 이슈 다영 𝑾𝒉𝒂𝒕’𝒔 𝒂 𝒈𝒊𝒓𝒍 𝒕𝒐 𝒅𝒐💋 챌린지 with 마마무 문별 15:33 15
3038105 기사/뉴스 ‘보검매직컬’ PD “박보검, 살인적 일정에도 짬뽕 한 번 내지않은 천사”[인터뷰] 15:33 57
3038104 정보 30대에 결혼하고 주택을 소유한 미국인 비율 1960년 52%, 2025년 12% 15:33 49
3038103 이슈 이란이 이스라엘의 공격소식에 다시 해협 봉쇄 15:33 63
3038102 이슈 다이슨 신제품 손풍기.jpg 11 15:32 1,048
3038101 기사/뉴스 ‘보검매직컬’ PD “시즌2 새로운 마을에서…박보검 더 큰 시련 예상” [인터뷰] 15:31 208
3038100 정보 연구 결과 부정적인 사람 옆에 두면 노화가 가속된다 3 15:30 278
3038099 이슈 진짜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SM 압구정동 명품거리 구사옥(동사무소) 자리 현재 모습 4 15:29 972
3038098 유머 나는 자라면서 "남자 기 죽인다"는 말을 숱하게 들었다. 우리 세대 여자들은 동네 친구들끼리 뛰어놀다가 싸움이 나도, 시험 성적이 좋아도, 친척 앞에서 남동생의 잘못을 지적해도, 놀이 집단에서건 회사에서건 같은 성별이 삼삼오오 모여서 큰소리로 웃기만 해도 "남자 기 죽인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 남자의 기는 내가 기억하는 지난 40여 년간 줄곧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10 15:29 665
3038097 이슈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원 기부 2 15:28 151
3038096 이슈 [단독] 아이유·변우석 덕분에 MBC 웃었다…'대군부인' 광고 완판 15 15:26 516
3038095 이슈 가요계에 빼앗긴 농구 재능러라고 댓글 반응 난리난 여돌......jpg (진짜 잘함....) 8 15:25 1,232
3038094 정치 청와대 밀정 걸리고 이실직고 했다함 15 15:25 1,643
3038093 유머 뉴스 : T-트럼프는 A-언제나 C-겁먹은 닭새끼처럼 O-꽁무니를 내뺀다 3 15:23 518
3038092 이슈 트위터 번역을 믿지 마시오 10 15:23 919
3038091 이슈 미국말 안 듣겠다는 네타냐후 15 15:23 1,047
3038090 기사/뉴스 늑구야 어디 있니?…“탈출 늑대 아직 동물원 뒷산에, 고성능 드론으로 찾는 중” 4 15:23 487
3038089 기사/뉴스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 8 15:20 1,129